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오월의 기도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y 09, 2019 12:36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강태광 목사, 시인

강태광
(Photo : 기독일보) 월드쉐어 USA 강태광 목사

빠알간
카네이션 한송이
어머님 가슴에 달아드리다
서럽게 울었던 날이 있습니다.

깊숙한
어머님 주름살 보고
제발 저린 불효자
목 놓아 울었습니다.

Like Us on Facebook

한송이
카네이션도 못 드리는
서러운 이민자의 오월

매일 태평양을 건너는
불효자의 오월기도

빠알간 카네이션 대신
빠알간 눈으로 속죄하는
불효자의 오월은 젖어 있습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팀 켈러 목사 “아이들에게 교리문답 가르쳐야”

이단에 빠진 자들, 어떻게 대해야 하나?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 TheBibleLand 역사적인 배경에서 본 구약 시대의 갈릴리 지역

글로벌리폼드신학대학교(GRS) 선교학박사과정 가을학기 개강

기도로 쌓인 깊은 영성 이어가며, 다음세대-다민족 섬기는 선교의 기지 될 것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