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니콜 키드먼 “어릴 적 수녀 되고 싶었고, 지금은 자녀들과 함께 교회 다녀”

기독일보 강혜진 기자

입력 May 22, 2019 04:35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니콜 키드먼 공식 페이스북
ⓒ니콜 키드먼 공식 페이스북

할리우드 여배우 니콜 키드먼(Nicole Kidman·52)이 아이들과 함께 교회에 다니고 있다며 신앙을 드러냈다.

21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키드먼은 현재 4명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그 중 2명은 전 남편인 탐 크루즈(Tom Cruise)와 함께 입양한 자녀들이고, 2명은 키스 어반(Keith Urban)과 사이에서 낳은 아이들이다. 

Like Us on Facebook

최근 배니티페어(Vanity Fair)와의 인터뷰를 가진 그녀는 "두 딸 선데이 로즈(10)와 페이스 마가렛(8)과 함께 교회에 간다"고 전했다.

그녀는 "많은 친구들이 이를 놀린다. 그러나 이것은 남편과 내가 우리 아이들을 키우는 방식이다. 키스는 자신만의 신앙이 있지만 예배에 함께 참석한다. 나의 경우는 외할머니가 매우 신실한 가톨릭 신자셨고, 기도를 많이 해주셨다. 그러한 부분들이 내게 영향을 많이 미쳤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필요하다면 자녀들이 신앙적으로 도전하며 살 수 있도록 권면하고 있다"고도 했다. 그녀는 "신앙을 절대주의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내 안에는 여전히 계속된 질문이 있다. 내게 판단할 권리가 없다는 사실이 매우 중요하다. 내 아버지는 항상 '인내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키드먼이 자신의 신앙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작년 11월 얼루어(Allure)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어릴 때 수녀가 되고 싶었다. 그 길을 선택하지 않았지만 매우 끌렸다"고 말했다.

지난 2014년에는 재혼한 남편 키스 어번(Keith Urban)과 함께 병원에서 찬송가를 부르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삼위일체 하나님 따라사는 삶, 믿음의 유산 이어가는 트리니티한인교회

4년째 교회들의 무반응에 기도하던 중 준비된 동역자 찾아

세계는 미래의 흐름 주도할 '플랫폼 전쟁' 중인데 교회는 '각개 전투'

미 전도 종족 품고, 복음 전하기 위한 비전스쿨 졸업식 열려

2년 과정 수도원식 사관학교로 성령충만한 목회자 배출할 것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