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3일(월)부터 28일(금)까지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제 16회 밀알여름학교 ‘Walking with Jesus’를 진행하고 있다.

22명의 장애인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는 이번 여름학교에는 학생 수 만큼의 봉사자들과 여러 제반 사항을 돕고, 점심 식사를 섬겨줄 도움의 손길이 간절히 필요하다. 매주 수요일에는 필드트립을 계획하고 있다.

최재휴 목사는 학생들 뿐 아니라 봉사자들 모두 이번 여름학교를 통해 예수님을 다시금 깊이 만나는 귀한 시간이 되길, 더 많은 봉사자들과 도움의 손길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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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밀알선교단은 오는 7월 25일(목)부터 27일(토)까지 워싱턴 D.C. 에서 동부지역 연합 ‘제 27회 밀알 사랑의 캠프’를 개최한다. 장애인 300명과 봉사자 300명, 총 600명의 인원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아틀란타 밀알도 대형버스를 대여해 함께 할 참가자들과 봉사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참가비는 270불이며, 직접 동참하기 힘든 경우 캠프후원으로 함께 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http://atlmilal.com/ 문의는770-717-079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