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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령교회, 둘루스 하이웨이로 이전하고 다양한 사역 펼친다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Jun 10, 2019 09:38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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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7 둘루스 하이웨이로 이전한 주성령교회

2227 둘루스 하이웨이로 이전한 주성령교회 (포토 : 기독일보)

2227 둘루스 하이웨이로 이전한 주성령교회

2227 둘루스 하이웨이로 이전한 주성령교회 (포토 : 기독일보)

2227 둘루스 하이웨이로 이전한 주성령교회

조금은 갑작스런 이전에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그 뜻을 따라 가길 소망하는 김영복 목사. (포토 : 기독일보)

주성령교회(담임 김영복 목사)가 85번 고속도로 107번 엑시트 근처 2227 둘루스 하이웨이(Duluth Hwy) 선상으로 이전하고 지역사회와 한인들을 위한 다양한 사역을 계획하고 있다.

가장 먼저는 7월부터 시작하는 2시 찬양예배로, 매주 황휘승 목사의 인도로 영어권 청년들이 주도하지만 함께 찬양하고 싶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늘 찬양을 사모하는 주성령교회인 만큼 금요일 오후 8시에는 기도회 겸 찬양예배 역시 매주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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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부터는 일주일에 한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교회에서 전문적으로 훈련받은 선생님들이 준비한 유익한 프로그램에 취학 전 아동들을 맡겨 놓고 육아에 지친 엄마들이 잠시나마 커피 한잔 하면서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커피 브레이크’를 시작한다. 교회가 위치한 곳이 한인들의 주 거주지역의 초입이면서 접근이 용이하고 주변에 젊은 엄마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조금이라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교회 문을 열기로 한 것.

김영복 목사는 “조금은 갑작스럽게 이전하게 됐지만, 성도님들 모두 한 마음으로 기쁘게 들어왔다. 이 곳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따라 기도하며, 교회가 정리되는 대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역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주성령교회는 2227 Duluth Hwy. Duluth GA 30097에 위치해 있으며 문의는 404-642-4233으로 하거나, 페이스북에서 ‘주성령교회’를 검색하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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