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영 김 전 의원, 美 연방하원의원 향한 성공적인 캠페인 시작

기독일보 김동욱 기자

입력 Jun 10, 2019 01:28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2020년 다시한번 캘리포니아주 39선거구에서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영 김 전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

2020년 다시한번 캘리포니아주 39선거구에서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영 김 전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

지난 7일, 로렌드 하이츠 STC 센터에서 커뮤니티 열린 첫 번째 펀드레이징에서 연설하는 영 김 전 의원

지난 7일, 로렌드 하이츠 STC 센터에서 커뮤니티 열린 첫 번째 펀드레이징에서 연설하는 영 김 전 의원

지난 7일, 로렌드 하이츠 STC 센터에서 커뮤니티 열린 첫 번째 펀드레이징에서 연설하는 영 김 전 의원

지난 7일, 로렌드 하이츠 STC 센터에서 커뮤니티 열린 첫 번째 펀드레이징에서 연설하는 영 김 전 의원

한인 여성으로는 최초로 미국 연방하원 입성이 유력해졌다가 개표 막판 역전을 허용했던 영 김(한국명 김영옥·공화) 전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이 2020년 다시 한번 캘리포니아 주 39선거구에서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한다.

김 전 의원은 지난 7일, 로렌드 하이츠 소재 STC 센터에서 커뮤니티 리더와 후원자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첫 번째 펀드레이징을 시작하며 39선거구 연방하원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Like Us on Facebook

프레드 휘태커 오렌지 카운티 공화당의장, 밥 허프 전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 요라 린다 시장 타라 캠벨을 비롯해 다이아몬드바 시의원 루스 로우, 애너하임 시의원 트레버 오닐, 아카디아 시의원 피터 애머슨 및 각 지역 통합 교육국 대표와 이사장들이 참석해 김 전 의원의 연방하원을 출마를 적극 지지했다.

김 전 의원은 미국과 캘리포니아 주민들을 위해 일하겠다"며 "인종과 성별, 배경에 관계없이 모든 캘리포니아 사람들이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지지와 후원을 호소했다.

프레드 휘태커 오렌지 카운티 공화당의장은 "김 전의원은 2018년 선거 캠페인을 믿을 수 없을 만큼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승리의 목전까지 갔었다"며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김 전 의원이 39지구에서 당선될 것"이라고 힘을 실었다.

밥 허프 전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은 "김 전의원은 오랫동안 의회를 위해 일하며 지역구에 대한 상세한 이해와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적인 방안을 가지고 있다"고 추켜세웠다.

요라 린다 시장 타라 캠벨은 "김 전 의원은 내가 아는 가장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중 하나이고, 그녀는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우리의 삶을 개선하고 변화 시킬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캘리포니아 39지구는 LA와 오렌지, 샌버나디노 등 3개 카운티가 속해 있으며, 한인 밀집지역을 포함하고 있어 아시아계 유권자 비율이 30%를 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지난번 선거에서 김 전 의원은 약 3천 여 표라는 근소한 차이로 고배를 마셔, 이번 선거에서 한인들과 아시아계 유권자들의 투표가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 전 의원은 1975년 가족과 함께 한국에서 이주한 한인 1.5세로, 미국 연방하원 내 대표적인 친한파 정치인 공화당 소속 에드 로이스 하원의원의 보좌관으로 남가주 지역에서 20여 년간 함께 일해왔다.

또한 김 전 의원은 전통 공화당 당원으로 책임감 있는 회계정책, 사업체에 대한 중점적 지지 및 보수적 사회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당당한 이민자로서 근면과 자조, 가족 중심의 가치를 높이 세우고 있다.

영 김 전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 펀드레이징 킥오프 행사
영 김 전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 펀드레이징 킥오프 행사
지난 7일, 로렌드 하이츠 STC 센터에서 커뮤니티 열린 첫 번째 펀드레이징에서 연설하는 영 김 전 의원지난 7일, 로렌드 하이츠 STC 센터에서 커뮤니티 열린 첫 번째 펀드레이징에서 연설하는 영 김 전 의원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천국을 바라보는 행복한 시니어들, 다시 한번 '오직 예수'

건강한 신학에 뿌리내린 균형잡힌 신앙의 유산이 다음세대 전수되는 교회 꿈꾼다

'기쁨'의 편지 빌립보서, 그리스도인이 누려야 하는 참 기쁨은?

주성령교회, 둘루스 하이웨이로 이전하고 다양한 사역 펼친다

다양한 전통공예부터 퀼트까지...'하늘' 담은 행복 빚는 마루공방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