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신애라 “배 아파 낳은 아들, 가슴 아파 낳은 딸 똑같이 소중한 가족”

기독일보

입력 Aug 08, 2019 12:13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포토 : )

배우 신애라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자녀들의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자녀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원석"이라고 고백했다.

신애라는 "자녀", "하나님께서 맡기신 원석들"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내것이 아님을 고백한다. 정제와 세공을 잘 하는 부모가 되길 기도한다. 하나님 계획하신 보물 되길 기도한다"고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08년 당시와 2019년에 찍은 자녀들의 모습이 담겼다.

Like Us on Facebook

한편 신애라와 차인표 부부는 1995년 결혼한 후 첫 아들을 출산, 2005년과 2008년 '예은'과 '예진'을 공개 입양했다.

당시 신애라는 "입양은 숨길 일이 아니라 아이를 주시는 하나님의 또 다른 방법"이라며 "배가 아파 낳은 아들 정민이와 가슴 아파 낳은 딸 예은이는 똑같이 소중한 가족"이라고 말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톰 행크스 “내가 유명한 목사 역할 맡은 이유는…”

새언약을 받은 우리가 드려야 할 감사는?

통합한 선한사마리아인장로교회, 큰 은혜 가운데 스와니 성전 입당감사예배 드려

저스틴 비버 “결혼은 하나님의 축복” 치유받은 삶 간증

“교회 떠나는 청년들 있지만, 남은 이들의 신앙은 회복”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