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여성도와 부적절한 관계’ 차비진 목사, 성소교회 운영키로

기독일보 강혜진 기자

입력 Aug 23, 2019 09:55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툴리안 차비진 목사. ⓒ트위터

툴리안 차비진 목사. ⓒ트위터 (포토 : )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외손자인 툴리안 차비진 목사가 올 가을부터 팜비치 가든에서 성소교회(The Sanctuary Church)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1일 보도했다.

전 교회 여성도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이유로 2015년 코랄리지장로교회 담임목사직을 내려놓았던 그는 이와 관련 권력의 남용이 아닌 상호합의에 의한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Like Us on Facebook

그러나 이같은 그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차비진 목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한 한 여성은 "내가 그와 깊은 관계를 맺길 원하기도 했지만, 상호적인 관계성은 아니었다. 성도로서 목회자였던 그에게 길들여졌고, 그가 지위를 남용해 그렇게 했다"고 주장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교회, 고통받는 이들 위해 행동해야… 동정심은 악”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 TheBibleLand 요시야 종교개혁에 참여했던 나단멜렉의 인장 발견

"볼리비아 대선 후보 정치현 박사, 집권 여당 에보 모랄레스 후보보다 지지율 앞서"

홍콩 목회자 “‘일국양제’ 무너지고 박해 심화될까 우려”

톰 행크스 “내가 유명한 목사 역할 맡은 이유는…”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