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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여름, 아주 투어와 '여행'으로 마무리!

기독일보

입력 Aug 23, 2019 10:12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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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노동절 여행상품 다양

핑크지프를 타고 떠나는 US아주투어의 유쾌한 세도나 협곡 탐험

핑크지프를 타고 떠나는 US아주투어의 유쾌한 세도나 협곡 탐험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는 노동절 연휴를 열흘여 앞두고 다양한 특선상품을 선보이며 모객에 앞장서고 있다.  

제일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상품은 노동절 연휴를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핑크지프 세도나 3일($379)'다. 핑크지프를 타고 세도나 협곡 구석구석을 탐험하는 옵션이 포함되어 더욱 경제적이며, 기가 충만한 세도나 안에서의 숙박으로 차별화를 이룬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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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0일 출발하는 '큰바위얼굴/크레이지호스 4일($899)'는 덴버까지 왕복 항공편을 이용한다. 덴버~샤이엔~뉴캐슬~래피드시티~핫스프링스~토링톤을 돌아보며 특급 호텔로 더욱 품격 있는 여행을 선사한다.

'엔텔롭/모뉴멘트/호스슈밴드 3일($349)를 한번에 돌아보는 특선상품 또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탄성을 자아내는 엔텔롭캐년부터 말발굽 모양의 호스슈밴드, 나바호 인디언의 성지인 모뉴멘트 밸리까지 멋진 장관들이 펼쳐진다. 유타주의 서부영화 메카인 캐납시에서 이틀을 숙박해 더욱 특별하다.

'타이오가패스/요세미티 3일($329)'는 요세미티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 코스다. 기존 요세미티의 뷰포인트뿐 아니라 해발 9,943피트의 시에라 네바다 산맥을 관통하는 타이오가 패스를 달려 숨은 비경까지 들여다본다. 9월까지만 한시적으로 입장이 가능한 타이오가 패스는 바위와 산과 호수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리틀 캐나다 록키'라 불리운다.   

태평양의 아름다운 해안을 따라 북상하는 '나파밸리/레드우드/샌프란 3일($299)'는 산타바바라와 덴마크 마을 솔뱅을 경유해 나파밸리로 향한다. 와이너리에서 와인 시음, 이어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차이나타운, 금문교, 어부의 선창가 등을 관광한다. 마지막 날에는 레드우드 주립공원에서 증기기관차를 타고 원시림을 투어하는 옵션까지 포함돼 있다.   

그외 '그랜드캐년/라스베가스 3일($299)' '브라이스/자이언/라스베가스 3일($299)' '데스밸리/라스베가스 2일($199) 등 라스베가스를 거점으로 하는 특선상품들 역시 상품도 2019년 여름을 추억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상품들로 꼽힌다.

노동절 연휴 특선상품에 대한 문의 및 예약은 전화로 하면 된다.

▲전화 : (213)388-4000

▲주소 : 833 S. Western Ave., #35-A LA CA 9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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