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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크리스천들 61.3% 혼전 순결 지킬 필요없다"

기독일보 이나래 기자

입력 Aug 24, 2019 10:28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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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방송에서 김지연 약사 "혼전성관계를 성적 자기결정권이라 주장하는 최근 시류가 문제"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 연합 대표 김지연 약사 ©CTS 유투브 캡쳐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 연합 대표 김지연 약사 ©CTS 유투브 캡쳐 (포토 : )

 

20일자 CTS 방송에서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대표 김지연 약사 '혼전순결, 성은 부부간에만 공유하는 것입니다'라는 주제를 말했다. 그는 "요즘 연인 끼리 성관계를 당연시 한다"며 "남에게 피해주는 것도 아니고 문제될 것 없으니, 갈 때 까지 가자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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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성경적으로 성관계는 부부간에만 허락 된다"며 "사귀고 있는 연인끼리의 성관계는 성경적으로 옳지 않다"고 강조했다.

그는 히브리서 13장 4절을 빌렸다. 다음과 같다.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이처럼 그는 "청년 크리스천들은 말씀을 기억하며, 혼전순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그는 한국교회탐구센터 조사 결과를 빌려 "크리스천 청년 1000명 이상 중 61.3%는 지킬 필요 없다고 말했다"며 "큰 충격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육체적 성행위를 감정이 이끌리는 대상과 하는 것이 마치 성적 자기결정권인양 미화시키는 세상 속에서 크리스천들은 살고 있다"고 했다. 때문에 그는 "우리 크리스천들은 성경적 가치관을 지켜야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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