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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 인천 상륙작전 69주년 기념행사 개최

기독일보

입력 Sep 16, 2019 09:08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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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KVMCF SC 회장 김회창)는 지난 14일, 말씀새로운교회에서 인천 상륙작전 69주년 기념행사로 교민 70여 명이 모인 가운데 9월 정기 모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최만규 서기의 인도로 최청학 부회장이 대표 기도했으며 총무 소피아 백 전도사가 성경 봉독했다. 또 정신여중고 동문 남가주 우쿨렐레 합창단이 특송을 연주했다. 

이날 "광야를 경험하고 기억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미주장신대학교 이상명 총장은 "한국전쟁의 참으로 어려운 때에 하나님의 도움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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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 합창단 임화자 전도사의 헌금 특송에 이어 차기학 부회장이 봉헌 기도했으며, 이기홍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에 이어 참석자들은 한국의 안보와 한미 관계 회복,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위기 상황을 공유하며 문재인 퇴진 서명 운동에 동참했다. 

남가주 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는 매월 둘째 토요일 11시, 말씀새로운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있다. 문의 213-268-9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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