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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 도움 됐다' 은퇴계획 세미나 큰 호응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Sep 30, 2019 08:11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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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계획 세미나

은퇴계획 세미나 (포토 : 기독일보)

프라미스원 뱅크(행장 제이크 박)가 지난 28일(토) 둘루스 지점에서 은퇴계획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상협 조지아 회계사가 진행한 이번 세미나에는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은퇴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는 IRA나 401K 등 다양한 은퇴 계획 프로그램들이 소개됐다. 또 은퇴 시점을 목표로 재정 관리를 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이 제시됐다.

세미나는 은퇴 후의 준비 과정이 오바마 케어나 소득세, 학자금 보조 등에 미칠 수 있는 효과 등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이민 1세대의 시각에 맞춰 설명해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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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프라미스원 뱅크가 은행 이름을 바꾼 후 가진 첫 대외 행사로, 조지아주의 시니어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타주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다 50대 초반에 일찍 은퇴했다는 한 참석자는 “오늘 설명된 내용 중 많은 부분이 내게 해당되는 사항이라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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