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하나님과 아침을 함께 보낼 수 있는 5가지 방법

기독일보 강혜진 기자

입력 Oct 25, 2019 10:09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ixabay

ⓒPixabay (포토 : )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은 '하나님과 아침을 함께 보낼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1.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기

시편 100편 4절은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말씀하고 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설 때마다, 감사와 찬양의 제사를 올려드려야 한다.

Like Us on Facebook

아침마다 지난 24시간 동안 하나님께서 내게 주셨던 은혜들을 기억하며 감사의 제목을 기록해보라. 그 순간 나의 마음이 하나님께서 삶 가운데 행하신 선한 일들을 볼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이다. 이러한 훈련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의 삶 가운데 행하신 일들을 볼 수 있고, 이에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된다.

감사는 우리의 초점을 삶에서 잘못되어가는 모든 일들로부터 위대하게 되어가는 일들로 옮겨준다. 감사만큼 우리 안의 불만을 빨리 치유하는 것은 없다. 당신의 개인적인 예배시간을 감사로 시작해보라.

2. 읽기 전용 성경책 읽기

최근 출판된 성경 중에는 독자들을 위한 읽기 전용 성경도 있다. 절이나 노트, 단락을 구분하는 제목 등이 없이 내용만 들어간 성경책이다. 이러한 성경은 평생동안 성경을 읽고 또 읽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당신의 목표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당신의 마음과 생각을 매일매일 깨끗케 하는 것이다. 이 성경은 매우 훌륭한 선택이 될 수 있다.

3. 하나님의 말씀 듣기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때 가장 큰 싸움은 메시지에 계속 초점을 맞추는 일이다. 때로는 마음이 해야할 많은 일들이나 다른 데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면서 예배시간을 보다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는 성경을 읽으면서 휴대폰으로 오디오 성경을 듣는 것이다. 이를 통해 성경읽기에 계속 집중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서 들을 때, 내면에서 떠오르는 여러가지 생각들이 거의 완벽하게 없어지는 것을 경험한다.

4. 성경의 큰 그림 이해하기

성경을 읽는 이들이 겪는 어려움 중 하나는 도전적인 내용에서 길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레위기, 욥기, 에스겔 등은 독자들에게 도전적이다. 때로 이러한 내용은 실제로 우리의 삶에 적용하고 좇아가기 어렵다. 우리는 '내가 읽는 이 내용이 성경의 전체 메시지와 어떻게 연결되는거지?' 묻게 된다. 만약 우리가 성경의 전체적인 그림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우리의 성경읽기는 가볍고 기쁘게 느껴지기 보다 무겁게 느겨질 수 있다. 성경의 큰 그림은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5. 하나님께 응답 받은 기도제목 기록하기

마지막으로 기도에 관한 조언을 나누고자 한다. 기도제목과 함께 하나님께 받은 응답을 기록해 둘 때, 기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다. 특별한 기도제목을 노트에 적고 하나님께 기도한 후, 하나님께서 주신 응답을 함께 적어두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나의 신앙을 매우 의미있는 방식으로 쌓아나갈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종종 우리가 생각했던 이상으로 응답해주신다.

하나님께서는 누가복음 10장 20절에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분은 취업, 결혼, 임신, 재정적인 필요, 안전한 여행, 치유 등을 비롯해 많은 것으로 응답하신다. 특별한 기도제목을 놓고 친구들과 함께 기도하는 방법도 매우 좋다. 이는 기도를 꾸준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크고 작은 것들에 응답하신 하나님의 선하심에 감사하라.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순교’ 김진욱 선교사, 터키에서의 ‘열매’

늘푸른장로교회, 어린이 사역 담당 교역자 청빙

GCRM, 세 명의 선교사 파송해...쓴 물을 단물로 바꾸시는 하나님만 의지하라

애틀랜타밀알선교단 창립 20주년 기념예배

트리 점등식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 “메리 크리스마스”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