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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아주투어 '핵심' 추수감사절 특선 코스 출시

기독일보

입력 Nov 07, 2019 01:09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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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파티 리무진 "무료로 모십니다"

사암과 물이 빚어내는 빛의 마법을 볼 수 있는 앤텔롭캐년

사암과 물이 빚어내는 빛의 마법을 볼 수 있는 앤텔롭캐년 (포토 : US아주투어)

힘센 콜로라도 강물이 창조해낸 말발굽 모양의 거대한 협곡 호스슈밴드

힘센 콜로라도 강물이 창조해낸 말발굽 모양의 거대한 협곡 호스슈밴드 (포토 : US아주투어)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알짜배기 특선상품들을 대거 출시했다.

특히 라스베가스를 거점으로 하는 서부 특선상품들은 파티 리무진을 타고 도시의 화려한 야경을 둘러보는 옵션을 무료로 제공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특선상품으로는 기존 두 개의 코스를 하나로 집대성한 ▲모뉴멘트밸리+파웰호수+앤텔롭캐년+호스슈밴드+라스베가스(4일 $429)다. 모바히 사막을 지나 나바호 인디언의 성지인 앤텔롭캐년부터 말발굽 모양 호스슈밴드, 빛의 예술이 펼쳐지는 모뉴멘트밸리를 한번에 돌아보는 종합선물세트같은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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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코스로는 ▲버디캐년 기차여행+세도나(3일 $379)와 ▲앤텔롭캐년+모뉴멘트밸리+파웰호수(3일 $349)가 인기다. 버디캐년과 세도나는 100년 이상된 철도를 따라 굽이굽이 달리는 4시간 기차여행과 세도나 숙박 제공으로 차별화된 코스다. 파워풀한 기가 흐르는 세도나에서 먹고 자고 명상과 산책을 즐기고 기차여행까지 할 수 있는 환상적인 힐링 여행이다.

1박2일의 짧은 일정으로 호수들의 향연을 감상하는 ▲맘모스+모노레익(소금기둥)+비숍+실버레익+준레익+사브리나레익(2일 $239)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스트 시에라 호수들의 절경을 선사하는 이번 특선상품은 추수감사절 당일인 11월28일에 출발한다.

그외 겨울에 떠나는 미식여행인 ▲나파밸리+레드우드+샌프란시스코(3일 $299), 새롭게 선보이는 ▲목화석+크레이터운석지+라스베가스(3일 $299) ▲온천관광+와이너리+샌루이스오비스포+산타바바라(3일 $299) 등 다채로운 코스가 준비돼 있다.

박평식 대표는 "짧고 굵게 즐기는 1박2일 코스부터 서부 핵심 명소들을 제대로 돌아보는 코스까지 연휴기간을 활용해 다녀오기 좋은 여행지만을 엄선했다. 늘 드리는 말씀이지만 미리 계획하셔야 예약 마감 등의 이유로 여행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어 "예약률 1위, 고객만족도 1위 US아주투어가 2019 추수감사절 연휴에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소중한 이들과 근사한 추억을 남기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내용 및 예약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전화 : (213)388-4000

▲주소 : 833 S. Western Ave., #35-A LA CA 9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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