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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규 목사 "하나님 나라 확장에 우리의 삶을 드립시다"

기독일보

입력 Nov 13, 2019 10:36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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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 선한목자 선교회 '2019 GSM 선교의 밤' 개최

황선규 목사는 예수님께서 내 인생의 주인이라며 예수님을 최고로 높이는 것이 나의 사명이라고 밝혔다

황선규 목사는 예수님께서 내 인생의 주인이며 예수님을 최고로 높이는 것이 나의 사명이라고 밝혔다 (포토 : 기독일보)

일대일 동역 선교로 선교지에 매달 100불의 선교헌금 함께 사랑과 희망을 심고있는 GSM 선한목자 선교회(대표 황선규 목사, 이하 GSM)가 오는 12월 7일(토) 오후 6시, 시택 공항 인근 힐튼호텔 컨퍼런스 센터에서 '2019 GSM 선교의 밤'을 개최한다.

GSM 선교회는 1대 1 동역 선교를 통해 100달러가 꼭 필요한 선교지와 후원자를 연결시켜주는 초교파 선교단체로 2002년 8명의 후원자가 6명의 선교사를 섬기는 것으로 시작해 그동안 괄목할 만한 진보를 드러냈다. GSM은 해를 거듭하며 늘어난 선교 후원 규모를 늘려 지금은 1천 300여 명의 선교사를 후원하는 세계 선교 기관으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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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20년까지 GSM 3000(선교사 1500명, 후원자 1500명), 2030년까지 GSM 6000(선교사 3000명, 후원자 3000명)을 목표로 선교 확장을 도모하고 있다.

황선규 목사는 "선교일선을 다니다 보면 오직 그리스도와 복음을 위해 남은 생명을 바치기로 작정한 선교사들을 만나게 되고, 저들의 눈물겨운 헌신이 오늘도 우리 선교회가 후원자를 찾아 다니는 이유"라며 "올해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지고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는 선교사들에게 힘이 되길 원한다"고 말했다.

황선규 목사는 "지난해, 복음전파를 위한 후원자들의 협력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면서 "GSM은 올해도 선교를 위한 연합전선을 구축하고, 하나님의 신실한 종이 되어, 열방가운데 예수 그리스도가 온 세상의 구주이심을 증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 황 목사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경험한 GSM은 이제 100불 선교와 더불어, 전 세계 선교사들이 긴밀하게 교류하고 선교를 위해 전략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선교 단체가 될 것"이라며 "올해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지고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는 선교사들에게 힘이 되길 원한다"고 말했다.
GSM은 후원자와 세계 각국에 퍼져있는 선교사들의 사역을 발굴해 후원자와 선교사를 1대 1로 맺어주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2019 GSM 선교의 밤'
일시 : 2019년 12월 7일(토) 오후 6시
장소 : 시택 공항 힐튼 호텔
주소 : 17620 international blvd seatac, WA
문의 : 서성경 권사 (206)321-7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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