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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독수리 예수 제자 훈련 학교' 개강

기독일보

입력 Dec 04, 2019 10:57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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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19일부터 6월 28일까지 시애틀 온누리교회

YWAM-AIIM(안디옥 선교훈련원)은 오는 1월 19일(주일)부터 6월 28일(주일)까지 예수 그리스도께 헌신 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독수리 예수 제자 훈련 학교'를 개최한다.

시애틀온누리교회(담임 김도현 목사)에서 열리 제자 훈련 학교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진행되는 주간반과 주일 저녁 6시부터 10시, 월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야간반으로 나눠져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 △하나님과의 친밀감 △성령론(세계관) △묵상 △그리스도인의 재정 △예배 △영적 전쟁 △아버지의 마음 △하나님의 성품 △내적 치유 △선교 △자유로운 삶 △하나님의 질문과 우리의 대답 △공동체 △섬김과 다스림 등을 주제로 강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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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예수 제자 훈련 학교는 국제 YWAM (Youth With A Mission)의 훈련 학교 중 하나로 성령의 도우심으로 하나님과 이웃의 올바른 관계를 회복하고 성경적 원리 원칙을 개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독수리 예수 제자 훈련 학교는 각자의 영역에서 세상 문화를 변화시키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훈련 학교로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에 따라 소속된 지역 교회를 섬기며 '보내는 선교사' 또는 '가는 선교사'로서의 삶을 살도록 돕고 있다.

사역책임자 최재우 장로는 "독수리 제자 훈련 학교는 예수님을 닮은 성품을 개발하고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회복시켜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무장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우리가 속한 삶의 현장에서 전문인 또는 평신도 사역자 혹은 장-단기 선교사를 일으키고자 한다"고 소개했다.

최재우 장로는 이어 "훈련학교는 철저히 각자가 속한 지역 교회와 공동체에서 진정한 예배자로서 예배에 참여하고 섬기며 봉사할 수 있도록 훈련한다"며 "섬기는 지역 교회를 비롯해 워싱턴 주 지역 교회가 세계 복음화에 효율적으로 앞장 설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문의는 YWAM-AIIM(안디옥 선교훈련원) 웹사이트 ywam-aiim.org 또는 전화 206)919-7510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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