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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규 칼럼]하나님 축복이 나의 노력보다 훨씬 더 낫습니다.

기독일보

입력 Jan 15, 2020 08:17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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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영광교회 김병규 목사
 주님의 영광교회 김병규 목사

하나님이 우리를 이 땅에 생명으로 허락해 주시고 부르신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주신 일터와 사명 때문입니다. 문제는 우리의 태도와 방법입니다. 먼저는 하나님이 주신 것만 누리는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물론 하나님은 다 주시지는 않으십니다. 내게 맞는 것만 주십니다. 이것을 우리는 사명과 소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 모든 걸 다하려고 하지 말고 주신 사명만 해야 합니다. 인생은 짧습니다. 허영으로 살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만 받아도 풍성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지 않은 것을 추구하다가 보면 탐욕이라는 늪에 빠지게 됩니다.

아합은 주지 않은 나봇의 포도원을 원하는 탐욕을 부립니다. 하나님이 주시지 않은 재능으로 일하지 말아야 합니다. 무리수를 두게 되기 때문입니다. 안 되는 것을 하지 말고 되는 것으로 해야 합니다, 억지로 하니 욕을 먹게 되고 좌절하게 됩니다. 오병이어 기적을 본 사람들이 예수님을 왕 삼으려 합니다. 그것은 주신 사명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 주신 것 아니니 왕을 하라고 해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잘 사는 길이 아닙니다. 그래 노력이 아닌 축복을 받는 방법을 택해야 합니다. 그런데 내 힘과 내 노력으로 얻으려 합니다. 스스로 선택해서 얻으려 한다는 겁니다.

롯은 자기 눈에 좋은 대로 자기가 선택을 했습니다. 소돔은 곧 망할 도성인데도 보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무서운 것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유가 무섭고, 힘이 무섭고. 맘대로 할 수 있는 것이 무서운 겁니다, 모세도 백성을 이끌 다 보니 힘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 바위에서 물을 내랴? 외치다가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축복의 길을 선택합니다. 어디를 가든지 압도적인 축복이 있으면 이길 수 있는 길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동서남북을 보라 하십니다. 그리고 보이는 것을 준다 약속하십니다.

룻이 이삭줍기를 합니다. 자기의 노력이 아닌 은혜 받기를 구합니다. 시어머니 나오미가 기업을 무를 자 보아스를 찾아서 은혜를 입으라 합니다. 말씀에 순종하여. 6배가 넘은 축복을 누리고 나중에는 결혼까지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내 노력보다 강하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의지해서 얻어야 합니다. 이보다 큰 얻음은 없기 때문입니다. 자기 힘으로 살면 될 것 같은데 안 되지만. 축복으로 살면, 안될 것 같은데 됩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시면 압도적인 축복으로 항상 풍성한 승리하는 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풍성히 받아서 흘러넘치는 인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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