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美 NFL 캔자스시티 치프스 CEO, 슈퍼볼 진출에 “하나님께 영광”

기독일보 강혜진 기자

입력 Jan 21, 2020 09:57 AM PS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클라크 헌트.

클라크 헌트. (포토 : )

미국 프로미식축구연맹(NFL)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클라크 헌트(Clark Hunt) CEO는 팀이 슈퍼볼에 진출하자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지난 19일 애로우헤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메리칸 풋볼 컨퍼런스(AFC) 챔피언십에서 캔자스시티 치프스는 테네시 타이탄스를 35-24로 이긴 후, AFC 챔피언에게 수여되는 트로피를 건네받았다. 캔자스시티는 1970년 이후 무려 50년 만에 슈퍼볼에 진출했다. 통산 3번째.

Like Us on Facebook

콘퍼런스 우승팀에 수여되는 이 트로피에는 라마르 헌트 구단 설립자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헌트 CEO는 CBS와의 인터뷰에서 라마 헌트 트로피를 마침내 캔자스시티로 가져오게 된 순간이 어땠느냐는 질문에 "거의 말문이 막혔다. 무엇보다 오늘 코치 앤디(리드), (쿼터백) 패트릭(모호헤스)과 그의 동료들의 놀라운 활약을 축하하고 싶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이번에 우리에게 복을 주셨다"고 감사했다. 이어 "영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고, 이 트로피는 미식프로축구연맹의 최고의 팬들의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프로축구(NFL) 챔피언 결정전인 제54회 슈퍼볼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와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대결로 진행된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역사적인 제 1회 미주성결교회 동남부 지방회 열려

우한 목회자 “그분의 생각은 재앙이 아니라 평안”

온누리교회, 말씀과 성령으로 이어가는 사도행전 29장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성경은 왜 박쥐를 먹지 말라고 했나

미 동남부 총신동문회에서 이재서 총장 특강 '총신대가 나아갈 길'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