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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쁨으로, 모든 일에 항상 감사하라"

기독일보 김동욱 기자

입력 Jan 26, 2020 11:03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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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명성교회, 정규용 목사 초청 부흥성회

남가주 명성교회 부흥성회를 인도한 부산 새소망교회 정규용 목사(좌)와 정해진 목사(우)

남가주 명성교회 부흥성회를 인도한 부산 새소망교회 정규용 목사(좌)와 정해진 목사(우) (포토 : 기독일보)

남가주 명성교회(담임 정해진 목사)는 지난 26일, 본국 부산 새소망교회 정규용 목사를 초청해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공적 심판"(고전 3:10-1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정규용 목사는 은혜로 받은 구원의 기쁨을 가지고 천국을 소망하며, 이 땅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따라 살라고 권면했다. 

정규용 목사는 "예수님을 믿어 그리스도인 된 성도가 하나님을 섬길 때, 나의 유익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해야 한다"며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와 무조건적인 은혜로 구원받은 성도는 모든 불평을 내려놓고 모든 일에 항상 감사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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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목사는 또 "신앙은 감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하는 것"이라며 "생명이 다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변치 않는 믿음으로 승리하는 성도들이 돼라"라고 조언했다. 

그는 이어 "우리 신앙의 삶에서 외식과 가식, 형식적인 모습이 버리고, 성령께서 주시는 감동을 따라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진실하게 말씀을 실천하는 성도들이 돼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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