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해외 한인교회 섬김, 한국교회의 유산”

기독일보 김진영 기자

입력 Jan 27, 2020 10:47 AM PS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통합 김태영 총회장 ‘해외 한인교회를 위한 기도주일’ 목회서신

예장 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

예장 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 (포토 : )

예장 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26일 교단 '해외 한인교회를 위한 기도주일'을 맡아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김 목사는 "1903년 하와이에 첫 한인교회가 세워진 이후부터 지금까지 해외 한인교회는 해외 한인들의 중심이 됐고, 현지에게 한국을 소개하는 민간 대사의 역할뿐만 아니라 선교사역을 위한 귀한 동력을 제공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고 했다.

Like Us on Facebook

이어 "특히 현지 한인교회 사역이 어려워도 다른 문화권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선교사들과 가정을 외면하지 않고 섬겼을 뿐만 아니라, 아낌없는 후원과 지원을 해왔던 해외 한인교회의 귀한 섬김은 너무나도 소중한 한국교회의 유산"이라고 했다.

그는 "지금 해외 한인교회를 위해 무엇보다도 시급한 것은 해외 한인교회 사역을 잘 감당할 '준비된 해외 한인교회 사역자'를 양성하는 것"이라며 "총회는 다양한 한인교회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있으며 교회학교 지원과 사역 자료들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래 네 가지 제목으로 기도해줄 것을 당부했다.

1. 해외 한인교회가 말씀으로 새롭게 됨으로 세계 속에서 복음의 전초기지의 역할을 할 수 있게 하소서.

2. 해외 한인교회와 성도들이 말씀으로 새롭게 되어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 살아감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게 하소서.

3. 해외 한인교회의 목회자들이 총회와 잘 협력하고 시대의 어려움을 극복하여 주님의 이름을 높이게 하소서.

4. 해외 한인교회가 준비된 사역자를 양성하고, 이를 위해 총회 산하 모든 교회들이 협력하고 동역하는 기회가 되게 하소서.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대구 코로나 감염 확산… 교회들 이동과 모임 자제 권고

역사적인 제 1회 미주성결교회 동남부 지방회 열려

우한 목회자 “그분의 생각은 재앙이 아니라 평안”

온누리교회, 말씀과 성령으로 이어가는 사도행전 29장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성경은 왜 박쥐를 먹지 말라고 했나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