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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 이민 400주년, 애틀랜타의 부흥을 기대한다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Feb 08, 2020 07:22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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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400주년 기념예배 및 미국교회 부흥사 특강 준비

교협 임원진이 청교도 400주년 기념행사를 설명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교협 임원진이 청교도 400주년 기념행사를 설명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포토 : 기독일보)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남궁전 목사)가 청교도 이민 400주년을 맞아 기념예배 및 미국교회 부흥사 특강을 준비했다. 강사로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박용규 교회사 교수가 나선다.

이를 소개하기 위해 지난 7일(금) 기자회견을 개최한 남궁전 회장은 “올해 교협의 모토가 ‘신나는 교회, 행복한 세상’이다. 이를 위해 고민하던 중 미국 신앙의 핵심인 청교도 이민이 400주년을 기념하고 미국 부흥사를 돌아보며 애틀랜타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부흥을 꿈꾸며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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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전 회장는 “강사에게 연락을 해보니 때마침 안식년으로 일정을 맞출 수 있었다. 하나님의 예비하심을 느낄 수 있었다. 넘치도록 부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성봉 부회장은 “청교도 이민 400주년이 가지는 영적 의미가 굉장히 크다. 미국의 1,2차 각성운동을 비롯해서 부흥의 맥을 짚어보며 애틀랜타에도 그 부흥을 이어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교도 이민 400주년 기념예배는 23일(주일) 오후 6시 베다니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에서, 미국교회 부흥사 특강은 24일(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방주교회(담임 김성범 목사)에서 아틀란타한인목사회(회장 유근준 목사) 주관으로 진행된다.

이에 앞선 21일(금) 오후 8시, 22일(토) 오전 6시, 오후 8시, 23일(주일) 오전 8시 30분과 오전 11시에는 베다니감리교회에서 ‘부흥’을 주제로한 부흥회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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