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1년6개월 담임 공백 아름다운교회, 담임목사 청빙 시작

기독일보 김대원 nydaily@gmail.com

입력 Feb 10, 2020 10:39 AM PS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아름다운교회 모습.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아름다운교회 모습. (포토 : 기독일보)

롱아일랜드의 대형교회인 아름다운교회가 담임목사 2차 청빙을 공고했다.

자격 조건은 PCUSA교단이 인정하는 정규 신학대학원 M.Div 학위 이상을 졸업한 이들 중 5년이상의 목회경험(부목사 포함)이 있고 미국에서 합법적 취업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이중언어(한국어와 영어)로 설교 및 소통이 가능해야 한다.

청빙 제출서류는 이력서, 본인 및 가족소개서, 신앙고백1부, 목회 계획서1부, 졸업증명서 및 학위증명서, 목사 안수 증명서, 추천서 2부, 최근 6개월내 설교 영상 링크 등이다.

Like Us on Facebook

청빙 마감은 오는3월17일까지다. 이번 청빙위원장은 허우정 장로가 맡았다.

아름다움교회는 2대 담임인 황인철 목사가 지난 2018년 7월 사임한 이후 지난 1년6개월 동안 담임목사가 공석인 상태다.

아름다움교회는 2019년 한차례 청빙을 시도했으나 3대 담임목사 청빙을 수락했던 국윤권 목사가 교회의 사정에 따라 수락을 철회한 바 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