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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유 후보 "또 한 번의 기적을 기대합니다"

기독일보 김동욱 기자

입력 Feb 18, 2020 11:02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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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마친 참석자들이 그레이스 유 후보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배를 마친 참석자들이 그레이스 유 후보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감사 인사를 전하며 선거 마지막 날까지 기도해 달라고 요청하는 그레이스 유 후보

감사 인사를 전하며 선거 마지막 날까지 기도해 달라고 요청하는 그레이스 유 후보 (포토 : 기독일보)

미국 LA 10 지구 시의원에 출마하는 그레이스 유 후보 당선 기원 예배가 지난 14일, LA 광명교회(담임 김영석 목사)에서 남가주 목회자와 성도들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그레이스 유 후보가 20일 앞으로 다가온 3월 3일 예비 선거에서 당선돼, LA를 넘어 미국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른 정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기도했다. 

이날 "위대한 승리"(삼상 17:45-58)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이정현 목사(남가주 한인 목사회 회장)는 "하나님만 의지함으로 골리앗을 무너뜨린 다윗과 같이, 그레이스 유 후보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로 철저하게 하나님만 의지하고 나아간다면 반드시 승리할 줄 믿는다"며 "믿음으로 전진해 미국 땅에 성경적 가치를 회복하고, 많은 사람들을 옳은 대로 돌이키는 정치인이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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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유 후보는 "제 삶은 '하나님께서 하셨다'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기적들의 연속이었다"며 "또 한 번 하나님의 기적을 기대하며 나아간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류당열 목사(전 남가주 교협 회장)는 "그레이스 유 후보가 미 주류사회 정치인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미국의 발전과 변화를 선도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바란다"며 "남은 기간 10 지구 한인 교회와 성도들의 성원과 한인들의 유권자들의 등록 및 투표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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