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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을 품는 기도 성회 2020년 첫 기도성회 개최

기독일보 폴 원 기자

입력 Feb 22, 2020 10:44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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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의 동참, 기도의 연합으로 시작 돼"

2020년 첫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에서 설교하는 DCMI 대표 정태회 선교사

2020년 첫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에서 설교하는 DCMI 대표 정태회 선교사 (포토 : 기독일보)

연합 기도와 찬양 후 마무리 기도하는 박연담 목사

연합 기도와 찬양 후 마무리 기도하는 박연담 목사 (포토 : 기독일보)

워싱턴주 열방 품는 기도회 지난 16일 훼드럴웨이 새교회(담임 원호 목사)에서 2020년 첫 기도 성회가 개최하고 워싱턴 주 지역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의 불을 지폈다. 

원 호 목사는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선교 부흥은 기도에서 시작된다"면서 올 한 해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를 통해 지역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해 기도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요나의 사역 실패"(요나서 4:1-11)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정태회 선교사(DCMI 대표)는 "열방을 품고 기도하는 이 자리가 세계 선교를 지원하고 담당하는 자리임을 기억하라"며 "교계가 한 마음으로 연합해, 기도의 모임이 끊어지지 않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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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선교사는 이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성도들은 선교를 위한 기도의 불을 지킬 책임이 있다"며 "우리 삶을 통해서 복음을 외치고 우리가 보고, 믿고, 체험한 그리스도의 은혜와 복음의 진리를 선포하는 선교의 역군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핍박 가운데 복음의 문이 닫히는 나라들의 복음화와 조국 대한민국과 미국의 영적 부흥, 한반도 통일과 북한 주민들을 위해 기도했다. 또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한편 워싱턴주 지역교회의 연합과 부흥, 회개를 외치며 선교지의 복음 전파와 선교사를 위해 중보 기도하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는 2008년 10월 워싱턴주 지역 세 교회가 교회 연합과 부흥, 회개를 외치며 일어난 기도운동으로 워싱턴 주 각 지역 교회와 선교단체의 연합으로 확대돼 선교를 위한 기도의 불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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