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이제 뉴스 읽기도 게임같이 즐긴다

기독일보 서보람

입력 Jul 21, 2011 11:22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뉴스 기사를 읽는 일이 이제 “게임화”가 되었다.독자의 읽는 습관에 따라 구글 뉴스는 새로운 배지를 제공한다.
구글 뉴스의 기술자인 나타샤 모한티는 “지난 달, 구글의 정치 뉴스를 읽는 독자가 읽은 정치 기사의 개수는 평균 20개이다. 당신은 어디쯤 있는가?” 라고 사이트에 물었다.
이렇게 알 수 있다. 구글에 등록해 news.google.com에 있는 새로운 기사를 클릭하면, 구글이 독자가 읽는 기사를 추적할 수 있다.
구글의 배지는 독자 자신에게만 보이기 때문에 몇 개의 배지를 받았는지는 자신만이 알 수 있다. 그러나 너무 많은 기사를 읽어 다른 이에게 자랑할 만한 때가 되면, 배지를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
이 아이디어는 포스퀘어, SCVNGR, 페이스북과 같은 다른 뉴스 사이트나 앱도 비슷한 시도를 하도록 부추겼다.
허핑턴포스트와 CNN 또한 독자에게 배지 시스템을 제공한다. 배지빌이라 불리는 회사는 소위 “게임화”라 불리는 서비스를 다른 웹사이트에도 제공하고 있다.
배지 시스템은 구글 뉴스의 독자들로 하여금 구글 사이트를 재 방문하게 만든다. 예를 들어, 한 특정 주제에 대해 배지를 얻고, 그 다음 그 배지를 클릭하면 같은 주제에 관해 인기 있는 기사들이 뉴스 섹션에 등장한다.
구글 측은 “이 배지가 앞으로 어떻게 활용되고 공유되는지를 보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것” 이라고 언급했다.

Like Us on Facebook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2020년 조지아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 사업총회 열려

화평장로교회, 스와니/존스크릭 지역 자체성전 마련하고 새로운 도약 꿈꾼다

존 스토트 “요즘 목회자들의 설교가 약한 2가지 이유…”

목사회, 류근준 회장의 온유하면서도 원칙을 지키는 리더십 아래 성장 기대

연합장로교회, KM유초등부 부교역자 청빙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