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자녀 둘과 셋이 어머니의 직장에 미치는 영향은

기독일보 김영신

입력 Aug 01, 2011 02:58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자녀를 둔 여성들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지금 전업주부입니까?” 월스트릿저널이 “전업주부가 될 지 여부는 자녀 수에 따라 결정된다”는 이색적인 보도를 내놓았다.

월스트릿저널은 “출산 직후 직장에 복귀한다는 것이 여성들에게 매우 어려운 결정”이란 점을 시사한 후 “자녀를 몇 명 낳고 나면 여성들이 직장 생활을 포기하는가” 혹은 “자녀가 생기는 것이 직장 생활을 관두게 하는 이유인가”, “가족이 많으면 아예 직장을 안 갖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Like Us on Facebook

최근 발표된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사회정책연구소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3명 이상의 자녀를 둔 여성은 2명 자녀를 둔 여성보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10% 낮다. 단순히 자녀를 키우기 때문만은 아닐 수 있다. 왜냐면 자녀들이 십대로 성장해서 더 이상 하루종일 그들을 돌보아야 할 필요가 없어지더라도 이 여성들은 직장으로 복귀하지 않는다. 이 설문조사는 1만3천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미국의 경우도 이와 비슷해 일과생활연구소(Center for Work-Life Policy)의 캐런 섬버그 부회장은 “대부분의 여성이 일을 계속하거나 안 하거나의 기준점은 둘째 자녀”라고 밝혔다. 첫 자녀를 낳고 직장에 복귀하려던 여성이 둘째를 낳게 되면 이제 전업주부가 될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된다는 것이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NAE, 한국계 월터 김 목사 새 대표로 선출

'레드 도어' 열고 들어온 모든 이들이 사랑과 보살핌, 치유와 자유 찾게 되길

"이 고독한 길, 나 혼자 가는 줄 알았는데... 함께 가고 있었네요"

온누리교회, 7년만에 임직감사예배 드리고 3명의 교회 일군 세워

베다니감리교회, 부흥회 앞두고 교회 앞 다리 개축공사 마무리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