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소셜미디어에서 한번 떠 보시렵니까?

기독일보 박성규

입력 Oct 21, 2011 02:29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사진 유무만으로로 7배 인기, 이런 사진이 좋다!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등 소셜미디어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개인 이미지 관리는 물론, 비지니스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이미 주지의 사실이다. 월스트릿저널은 링크드인의 니콜 윌리엄스 이사의 말을 빌어 "소셜 미디어의 프로필이야말로 대단한 힘을 가진 브랜드 구축 툴이다"라고 보도했다.


제일은 역시 사진의 유무다. 많은 사람들이 셀카를 찍어 올리거나, 남이 찍어준 사진, 혹은 의미있다 생각하는 이미지를 프로필 사진으로 올린다. 실제로 사진이 있는 페이지는 그렇지 않은 페이지에 비해 7회나 더 조회수가 높았다. 사진이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7배나 더 큰 인기를 누릴 수 있다면 당신은 사진을 올리지 않을 것인가?

Like Us on Facebook


두번째는 어떤 사진이냐다. 많은 사람들이 배우자와 찍은 사진이나 애완동물과 함께 한 사진을 올리곤 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당신의 직업이 결혼상담가나 수의사가 아닌 이상은 그런 사진은 올리지 말라"고 조언한다. 즉, 혼자 있는 사진이 가장 어필할 수 있다는 뜻이다.


혼자 있는 사진이 제일 좋다면 이제 어떤 모습의 사진이냐라고 할 수 있다. 윌리엄스는 자신의 전문성을 드러낼 수 있는 옷을 입으라고 권한다. 미디어 혹은 패션계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좀더 화려한 패션의 옷을 입는 것도 좋지만 그 외의 경우라면 화려함은 피하는 것이 좋다.


정리해 보자. 멋지게 차려 입은 독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릴 경우, 인기가 좋다. 그러나 그 사진의 동작이 자연스럽지 못해선 안된다고 한다. 책상에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 혹은 한 손에 신문을 들고 뉴욕을 걷는 모습 등 활동적인 사진이 더 큰 인기를 끈다. 증명사진처럼 딱딱하거나 혹은 곧은 자세로 뻣뻣한 사진은 보는 이들에게도 편안함을 주지 못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끝으로 그는 "사진을 정기적으로 바꿀 것"도 조언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인터뷰] 덴버신학대학원 아시아사역처장 정성욱 교수, "신학도 자기주도학습? '바른 성경해석, 바른 교리' 정립 절실"

성령사관아카데미, 전문인 선교사 단기과정(3개월) 모집

2020년 조지아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 사업총회 열려

화평장로교회, 스와니/존스크릭 지역 자체성전 마련하고 새로운 도약 꿈꾼다

존 스토트 “요즘 목회자들의 설교가 약한 2가지 이유…”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