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무료 음식에 세탁시설까지…구글의 직원 복지

기독일보

입력 Jan 30, 2012 03:54 PM PS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축구장, 야구장, 롤러 하키 등… 최고 수준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미 경제전문지 포천 인터넷판은 30일 최근 가장 일하고 싶은 최고의 직장으로 구글을 선정한 것과 관련해 이미 여러차례 소개되면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이 회사의 사내 복지시설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구글은 사내에서 다양한 무료음식과 드라이클리닝 시설을 갖춘 세탁시설 등을 제공하고, 각종 운동, 놀이시설을 갖춰놓는 등 다른 기업들이 흉내내기 어려울 정도의 근로자 복지시설을 갖추고 있다. 포천은 특히 구글이 최근 직원들을 위해 마련한 각종 복지지설을 별도로 소개했다.

Like Us on Facebook


▲야외 운동시설 = 지난해 여름 대규모 야외 스포츠시설을 개설했다. 이 시설은 축구장과 야구장, 2개의 테니스코트, 롤러 하키링크 등을 갖추고 있다.


▲실내 오락시설 = 4개 볼링 레인과 브라질 춤인 카포에이라 등 31개 각종 댄스교실이 운영되는 댄스 스튜디오 등을 갖췄다.


▲ 무료 음식 제공 업그레이드= 원래 무료 음식제공으로 유명했지만 2007년에 비해 구글 직원이 무려 3배 이상 늘었는데도 이 원칙을 그대로 지키고 있다. 본사내 카페테리아도 11곳에서 25곳으로 늘었으며 아시아 음식을 제공하는 카페도 생겼다.


▲ 서서 일할 수 있는 책상 제공 = 미국 암협회에 따르면 매일 6시간 이상 앉아서 일하는 여성의 경우 조기 사망 확률이 매일 3시간 이내 앉아 있는 경우보다 37% 높다. 이런 점 등을 감안해 지난해 구글 직원들 가운데는 앉아서 일하는 책상을 서서 일하는 책상으로 바꾸는 것이 유행이었다. 구글에서는 다양한 책상모델을 고를 수 있으며, 자신의 신체조건에 맞게 개조해 준다.


▲ 안드로이도폰 공짜 지급 = 지금까지 다양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직원들에게 지급해왔다. 지난해 12월에는 연말선물로 상당수의 직원들에게 갤럭시 넥서스를 제공했다.


▲ 베이비 프렌들리 = 엄마에게는 18주, 아빠에게는 12주의 유아휴직을 주고 있다. 또 사내에서는 미래 부모에 대한 교육과 함께 마사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출산 직후 세탁이나 청소 대행 등을 위해 500달러 상당의 보너스도 지급된다.


이밖에 유명 작가나 음악인 등 유명인사 등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주고, 지난해 5월부터는 사내 주방책임자들의 권고로 직원들이 인근 어촌협회로부터 싱싱한 해산물을 공급받고 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미션 아가페, 마스크 5000장 나눠..."이웃 사랑하는 한국 친구들이 'Hero'"

‘N번방’의 충격, “왜곡된 성(性)에 갇힌 아이들”

美남침례회, 코로나19로 총회 취소… 2차대전 이래 처음

WEA, 3월 29일을 ‘세계 기도와 금식의 날’로 선포

애틀랜타도 코로나 사태 본격화, 10명 이상 모임 금지된 한인 교회들 상황은?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