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워싱턴지역 기독장학재단, 2012년 장학생 모집

기독일보 조요한 john@chdaily.com

입력 May 23, 2012 11:21 AM E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차세대 신앙교육 사역자들을 적극 발굴, 지원하자”

 
▲왼쪽부터 부이사장 박상근 장로, 이사장 진이 집사, 총무 이인천 집사. ⓒ조요한
 


워싱턴지역 기독장학재단(이사장 진이)이 차세대 신앙교육 사역자들을 적극 발굴, 지원하기 위해 2세 신앙교육에 사명이 투철한 신학교 입학생 및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12년 장학생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입교인(세례 또는 침례 받은 자)으로서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자 ▲대학을 수료한 자로서 주정부에서 인정한 신학교에 입학 혹은 재학중인 자 ▲2세 신앙교육에 사명이 투철한 자 ▲영주권 혹은 시민권 소유자이다.

신청서류는 ▲신청서(사진 첨부) ▲추천서 2통(담임목사 외 1인), 영문 혹은 한글 추천서 ▲성적증명서(최종학교 혹은 재학중인 학교) ▲신앙간증서(영문) ▲Form W-2(if applicable) 등이다. 신청서 양식은 장학재단 웹싸이트(www.sfwcw.org)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장학금 신청서 다운로드(클릭)

워싱턴지역 기독장학재단은 1981년 혼탁하고 부패되어 가고 있는 이 세대 속에서 이민 1.5세 2세 자녀들을 위한 신앙교육의 절실함을 깨달은 어머니들이 힘을 모아 청소년 교육에 사명을 갖고 공부하는 신학(원)생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함께 활력을 주기 위해 설립됐으며, 현재까지 미전역에 흩어져 공부하고 있는 신학생 총 328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진이 이사장은 "한인사회의 역사는 길어지는데 차세대들을 신앙적으로 길러줄 영어권 사역자들을 구하기는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다"며 "본 장학재단은 특별히 영어권 차세대 신학생들을 중심으로 장학금을 전달하면서 차세대 리더들을 키우는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상근 부이사장은 "워싱턴지역 기독장학재단을 통해 2세 신앙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 길로 뛰어드는 청년들을 볼 때마다 기독장학재단의 사역이야말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사역임을 깨닫게 된다”며, “아무리 적은 금액이라도 마음을 담아 후원해주시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했다.

후원금은 < Pay to : SFWCW >로 적은 후, < 7024 Highland Meadows Ct. Alexandria, VA 22315 >로 보내면 된다.

장학금 신청 및 접수 기간은 5월 23일부터 6월 23일까지며, 6월 말에 심사한 후 7월 초에 발표할 계획이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1,000~1,500달러의 장학금이 전달된다.

또한, 워싱턴지역 기독장학재단은 “장학금 신청서는 꼭 장학재단 웹싸이트(www.sfwcw.org) 자료실에 올려져 있는 워드파일 형식을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모든 신청서는 이메일로만 접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신청서 접수 : sangkuenpark@gmail.com(부이사장 박상근), inchonlee@hotmail.com(총무 이인천)
문의 : 703-470-2824(이사장 진이)

Like Us on Facebook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