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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성기 목사, 워싱턴지역 기독장학재단 격려

기독일보 조요한 john@chdaily.com

입력 Jun 12, 2012 10:03 PM E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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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 시절 큰 힘, 본교회에서도 장학사업 활발

 
▲호성기 목사(맨 오른쪽)가 워싱턴지역 기독장학재단을 위해 축복기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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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인천 총무, 박희숙 실행이사, 진이 이사장, 양광호 목사, 호성기 목사, 최정선 직전 이사장, 문남희 회계.
 


워싱턴지역 기독장학재단(이사장 진이) 임원진들이 페어팩스한인교회 부흥회 인도차 버지니아 지역을 방문한 호성기 목사(필라 안디옥교회, 해외한인장로회(KPCA) 부총회장)를 지난 6월 10일 만났다.

호성기 목사는 전도사 시절 워싱턴지역 기독장학재단으로부터 몇 차례 장학금을 받은 바 있다.

진이 이사장은 “청소년 교육에 사명을 갖고 공부하는 신학(원)생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함께 활력을 주기 위해 설립된 워싱턴지역 기독장학재단이 지난 31년 동안 미전역에 흩어져 공부하고 있는 신학생 총 328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최정선 직전 이사장도 “최근 몇 년 전부터는 영어권 사역자들에게 집중하고 있다”며 변화를 전하고, “타주에 계시지만 기독장학재단에 계속해서 관심 가져주시고, 격려의 글도 주실 것”을 당부했다.

호성기 목사는 “당시 장학금이 큰 힘이 됐었다. 장학사업의 중요성을 알기에 현재 본교회에서도 매년 미국학생들 25명, 한인학생들 25명씩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며, “기독장학재단이 앞으로도 크게 발전해 더욱 많은 신학생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기를” 축원했다.

한편, 워싱턴지역 기독장학재단은 오는 6월 23일까지 장학금 신청을 받고 있으며, 6월 말에 심사한 후 7월 초에 발표할 계획이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1,000~1,500달러의 장학금이 전달된다.

신청서 접수 : sangkuenpark@gmail.com(부이사장 박상근), inchonlee@hotmail.com(총무 이인천)
문의 : 703-470-2824(이사장 진이)
웹사이트 : www.sfwc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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