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반즈앤노블도 고화질 누크로 아이패드에 도전

기독일보

입력 Sep 26, 2012 12:39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연합뉴스) 미국 최대 서점 체인인 반즈앤노블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태블릿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훨씬 가볍고 얇은 고화질(HD)의 자체 태블릿 '누크(Nook)'를 선보였다고 로이터 등 외신이 26일 보도했다.


신형 누크의 가격은 8기가바이트(GB) 메모리의 7인치 HD누크는 199달러이고, 애플의 아이패드와 비슷한 크기인 9인치, 32GB의 HD+ 누크는 299달러이다. 아이패드의 가격은 신형 누크의 2배 정도이다.

Like Us on Facebook


반즈앤노블은 종이책의 판매량이 급격히 떨어짐에 따라 회사의 운명을 디지털 비즈니스에 걸고 있다. 반즈앤노블은 특히 택배서비스까지 동원한 아마존닷컴은 물론 미국에서 수천만대가 팔린 아이패드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조사기관인 포레스터 리서치는 신형 누크가 아마존의 킨들 보다 모양새나 가격 면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기존 고객을 디지털 플랫폼으로 이전시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반즈앤노블은 이런 지적에 따라 각 가정에서 누크 태블릿을 공용으로 쓰면서 각 이용자가 별도의 홈페이지와 선호목록 등을 개설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또한 아이들이 성인물을 읽거나 디지털 스토어에서 구매하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부모에게 통제권한을 부여했다. 아울러 아마존과 애플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비디오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서비스도 새로 시작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이 마음껏 신앙생활 할 수 있는 교회를 소망합니다

출발보다 끝이 중요한 인생, 어떻게 끝을 맺을 것인가?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 TheBibleLand 뿔 달린 제단 일부가 실로에서 발견

삼위일체 하나님 따라사는 삶, 믿음의 유산 이어가는 트리니티한인교회

4년째 교회들의 무반응에 기도하던 중 준비된 동역자 찾아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