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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에 일대일 양육 프로그램을 심는다

기독일보

입력 Mar 25, 2013 07:46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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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리마신학교사역

페루리마신학교사역 (포토 : 마이애미온누리교회)

마이애미 소재 온누리교회 담임 최명세 목사가 4월 8일(월)부터 12일(금)까지 멕시코 중부지역에 위치한 Aguas Calientes에서 현지목회자 및 리더들을 중심으로 일대일 양육프로그램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가 개최되는 중부지역은 멕시코에서도 가장 복음화률이 낮은 지역이며 그 중에서도 Aguas Calientes은 영적으로 아주 열악한 지역이다.

마이애미 온누리교회의 선교부에서는 이번 쎄미나를 시작으로 멕시코 중부지역의 많은 지역에 일대일 양육프로그램이 잘 정착되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대일 양육프로그램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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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이 밖에도 5월 6일부터 11일까지 니카라과에서 여러 선교사 및 한인교회와 협력해 일대일 양육프로그램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며 5월말에는 온두라스, 7월엔 페루 리마에 소재한 사파이어 신학교에서 작년에 이은 일대일 양육프로그램 세미나를 개최한다.

일대일 양육프로그램 세미나에 관심이 있는 선교사는 마이애미 온누리교회 선교부((786-417-6090, 786-499-8324)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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