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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폰5S, '삼성' 견제위해 크기 색깔 가격까지 다양화 전략?

기독일보 박창민 기자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Apr 09, 2013 08:38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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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아이폰5S가 다양한 화면크기로 나올 예측이 나왔다.

애플도 최근 스마트폰 화면이 커지는 경향성에 발 맞춰 차기 ‘아이폰’을 다양한 화면 크기로 낼 수 있다는 분석이 그것.

9일 업계 전문매체 애플인사이더는 토페카 캐피탈의 브라이언 화이트 연구원이 “아이폰5S가 여러 화면 크기로, 다양한 버전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한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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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애플이 아이폰5S는 ‘적어도’ 2가지 화면, ‘아마도’ 3가지 종류의 화면크기로 출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 “크기가 하나인 아이폰이 매력적이지 않다. 잠재적인 시장을 키우기 위해서는 기존 전략의 변화가 필요했을 것”이라며 아울러 “저가형 아이폰도 제공할 것이고, 적절한 가격은 300~500달러”라고 말했다. 이 가격으로
중국시장을 비롯해 저가시장을 공략, 애플의 브랜드와 수익율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삼성은 다양한 크기와 성능을 가진 스마트폰을 다양하게 출시해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이에 대해 토페카 캐피탈의 브라이언 화이트 연구원은 “갤럭시 시리즈의 ‘다양한 크기 전략은 고가 스마트폰 시장 중 저가시장에도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삼성이 연내 스마트폰을 7000만대 이상을 판매하며, 스마트폰 시장을 장악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현재 차기 아이폰5S의 화면크기나 색상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이다. 일본의 한 관련매체 Macotakara는 차세대 아이폰5S가 3가지 컬러로 출시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애플은 지금까지 화이트,블랙 2컬러만 고집해 왔는데 차세대 아이폰은 컬러에도 변화가 있을지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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