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미니 아이패드 부러워" MS도 7인치 태블릿 개발 중

기독일보 이상희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Apr 11, 2013 01:43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마이크로소프트의 태블릿 서피스
마이크로소프트도 7인치 태블릿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7인치 태블릿 출시를 통해 꺽인 자존심 회복을 준비 중이다.

Like Us on Facebook

 

IT 업계의 최대 기업이었던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구글, 애플, 삼성 등에 밀려 자존심은 커녕 명함도 내밀지 못하는 신세가 됐다. PC 판매는 바닥을 치고 있고 당연히 지난해 말에 출시한 윈도8 역시 힘을 못 쓰고 있다.

지난해 10월 10.6인치 태블릿 서피스를 내어 놓으며 재기를 노렸으나 그즈음 출시된 7.9인치 아이패드에 또 밀리고 말았다. 그 결과 마이크로소프트도 애플의 미니 아이패드, 구글의 넥서스에 대적할 만한 7인치 태블릿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는 소식이다. 

보다 다양한 가격대의 태블릿으로 구매자들을 끌어 들여야 한다는 데에 경영진이 동의한 결과다.

그러나 iOS나 안드로이드에 익숙한 구매자들이 윈도 기반의 OS로 이동할 가능성이 얼마나 될지, 애플과 구글이 7인치 태블릿을 이미 출시해 놓은 상황에서 서피스가 얼마나 시장을 장악할지는 미지수다. 

이에 월스트릿저널 등 미국 언론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8과 오피스 등 프로그램에 대해 가격 인하 정책을 펼칠 가능성도 높다고 전망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美서 디즈니 대체할 기업으로 주목받는 ‘민노’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이 마음껏 신앙생활 할 수 있는 교회를 소망합니다

출발보다 끝이 중요한 인생, 어떻게 끝을 맺을 것인가?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 TheBibleLand 뿔 달린 제단 일부가 실로에서 발견

삼위일체 하나님 따라사는 삶, 믿음의 유산 이어가는 트리니티한인교회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