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목사.
(Photo : 기독일보) 김범수 목사.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 회장 김범수 목사가 약 한달간의 일정으로 5월 28일 한국을 방문했다.

김범수 목사는 한국 방문 중에 워싱턴지역 동포복음화대성회(7월 26-28일) 강사인 김인중 목사를 만나 대회를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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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김 목사는 워싱턴지역 총신동문회에서 모은 장학금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전달하고, 대서양한미노회(PCUSA) 소속 목회자 면담, 한국교회 탐방 및 설교, 집회 인도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