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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교협 재정이사회, 장애우 위한 후원금 먼저 전달

기독일보 조요한 john@chdaily.com

입력 May 31, 2013 08:21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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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국대학동창회협의회가 한미장애인협회에 전달키로

왼쪽부터 워싱턴교협 부회장 최인환 목사, 재정이사회 이사장 정세권 장로, 워싱턴한국대학동창회협의회 김기옥 회장.

왼쪽부터 워싱턴교협 부회장 최인환 목사, 재정이사회 이사장 정세권 장로, 워싱턴한국대학동창회협의회 김기옥 회장. (포토 : 기독일보)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범수 목사) 재정이사회(이사장 정세권 장로)가 '차세대 지원 및 장애우 돕기 골프대회'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 중 장애우를 위한 후원금 $3,000을 5월 31일(금) 워싱턴한국대학동창회협의회(회장 김기옥)에 전달했다.

골프대회를 공동주관한 워싱턴한국대학동창회협의회는 메릴랜드 한미장애인협회(회장 한석균)와 버지니아 한미장애인협회(회장 수잔 오)에 각각 $1,500씩을 전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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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교협 재정이사회 이사장 정세권 장로는 "골프대회 약정 후원금과 실비정산이 아직 완결되진 않았으나 6월 1일(토)에 열릴 메릴랜드 한미장애인협회 야유회를 앞두고 후원금을 미리 전달하는 것이 장애우들에 대한 배려일 것 같아 수익금에 상관없이 먼저 후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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