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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 재미교포 출신 목회자와 올 11월 결혼 발표

기독일보 신태진

입력 Sep 06, 2013 07:36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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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자두.
(Photo : 자두 공식 홈페이지) 가수 자두.

가수 자두의 결혼 소식을 소속사 더하우스컴퍼니엔터테인먼트가 알렸다. 결혼식은 11월에 서울 강남의 한 교회에서 열린다.

예비신랑은 재미교포 출신의 연상 목회자로 알려졌다. 자두는 올해 초 자신이 다니던 교회에 목회자로 온 A씨와 인연을 맺었고, 결혼까지 이어지게 됐다. 자두는 A씨의 마음씀씀이와 폭넓은 인간관계에 끌려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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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는 2001년 가수로 데뷔해 ‘김밥’, ‘대화가 필요해’ 등의 노래를 불렀으며,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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