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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존스크릭, 미니콘서트로 희망 전해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Nov 25, 2013 07:21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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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존스크릭 미니콘서트

호프존스크릭 미니콘서트 (포토 : 기독일보)

호프존스크릭 미니콘서트

호프존스크릭 미니콘서트 (포토 : 기독일보)

'호프존스크릭'(지휘 이성호)의 미니 콘서트가 지난 23일 오후 늘푸른장로교회(담임 김기주 목사)에서 열렸다.

2010년 10월 창단된 호프존스크릭은 매년 정기연주회를 갖는 것 외에도 다운타운 공원, 양로원, 병원, 교회 등을 찾아가며 위로와 희망을 불어넣어 왔다. 한인 중고등학생 20여명으로 구성된 호프존스크릭은 첼로, 바이올린, 비올라, 플룻 등 자신들이 연주하는 악기로 지역사회를 섬기는 봉사활동을 매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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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미니콘서트에서 청소년 단원들은 저마다 독주와 2중주, 3중주, 7중주, 오케스트라 연주 등으로 실력을 뽐냈다. 콘서트에서는 'Concerto in G major for two violas(Georg P. Telemann', 'Sonata No. 2 in A Major for violin and piano(J.S. Bach)', 'Gavotte(Scotson Clark)', 'Romance(C. Stamitz)', 'Entertainer(Scott Joplin'', '너를 위해(임재범)', 'All Glory, Laud and Honor', 'The Cross', 'Pink Panther' 등 다양한 곡이 연주돼 박수갈채를 받았다.

미니콘서트는 또 어머니합창단이 마지막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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