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워싱턴교협, 워싱턴지역 기독언론인 간담회 개최

기독일보 조요한 john@chdaily.com

입력 Feb 27, 2014 05:58 PM PS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왼쪽부터 회계 홍덕진 목사, 총무 박상섭 목사, 회장 최인환 목사, 재정이사장 정세권 장로, 부총무 정일남 목사.

왼쪽부터 회계 홍덕진 목사, 총무 박상섭 목사, 회장 최인환 목사, 재정이사장 정세권 장로, 부총무 정일남 목사. (포토 : 기독일보)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인환 목사)가 2월 27일(목) 오전 11시30분 타이슨스 코너 소재 우래옥에서 '워싱턴지역 기독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인환 목사는 마태복음 5장 13-16절을 본문으로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기독언론인들의 사명이 빛과 소금의 사명과 같다. 빛이 곧은 것처럼 언론은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진실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해야 한다. 빛이 비춰지는 곳에 모든 것이 드러나고 생명이 싹트는 것처럼 기독언론인들의 글을 통해 상한 심령이 힘을 얻고 새로운 생명이 약동하는 역사들이 일어나길 바란다. 기독언론인들이 마음과 뜻을 합해서 약한자들과 외롭고 소외된 자들을 도우며 지역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Like Us on Facebook

워싱턴교협 재정이사장인 정세권 장로는 "언론은 사회의 거울이라고 볼 수 있다. 독자들이 사회 구석구석을 정확하게 보는 데는 한계가 있다. 언론에서 이런 역할을 잘 감당해 거울처럼 이 지역사회를 올바로 비춰줄 수 있어야 한다"며, "동성애 문제 등 성경적 가치관에 반하는 사회적 이슈들에 대해서도 기독언론인들이 한 목소리를 내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회장 최인환 목사는 "워싱턴교협이 시대감각에 맞게 지역사회를 포용하면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건설적인 제안은 언제나 환영한다"면서, 협력을 당부했다.

한편, 워싱턴교협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는 4월 20일 새벽 6시 워싱턴 DC 토마스 제퍼슨 기념관에서 열린다.

워싱턴교협 대표전화: 703-629-0691
웹사이트: www.ckcgw.org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