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영화 노아, 이슬람 국가들에서 상영 불가 판정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r 10, 2014 02:15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영화 '노아'
(Photo : PARAMOUNT PICTURES) 영화 '노아'의 한 장면. 노아에 대한 왜곡된 묘사로 인해 이슬람 국가들의 반발이 거세다.

할리우드의 야심작 영화 <노아>가 카타르, 바레인, 아랍에미리트 등 이슬람 국가들에서 상영 불가 조치를 받았다. "이슬람의 가르침을 부정한다"는 이유로 상영이 불가능하게 된 이 국가들 외에 이집트, 요르단, 쿠웨이트도 이와 비슷한 결정을 내릴 것으로 알려졌다.

Like Us on Facebook

노아의 대홍수 사건은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에서 다루고 있는 중요한 사건이다. 이슬람교에서는 이 사건을 매우 중시하며 노아를 위대한 선지자로 칭송하고 있다. 지난 목요일 이집트 수니파 이슬람의 최고 지도자인 알 아자르는 이 영화를 반대한다는 파트와를 발표하기도 했다. 파트와는 이슬람 법에 대한 이슬람 학자의 유권 해석으로, 종교 해석이나 각종 재판에 있어서 법 혹은 그 이상의 효력을 가진다.

알 아자르는 하나님의 사자, 마호메트의 친구에 대한 이런 묘사는 신앙인의 감정을 상하게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런 행위는 이슬람에서 금지되며 이슬람 법에 대한 맹백한 위반이다"라고 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미션 아가페, 마스크 5000장 나눠..."이웃 사랑하는 한국 친구들이 'Hero'"

‘N번방’의 충격, “왜곡된 성(性)에 갇힌 아이들”

美남침례회, 코로나19로 총회 취소… 2차대전 이래 처음

WEA, 3월 29일을 ‘세계 기도와 금식의 날’로 선포

애틀랜타도 코로나 사태 본격화, 10명 이상 모임 금지된 한인 교회들 상황은?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