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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사업국, 아프리카에 우물 개발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y 04, 2017 11:12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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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사업국이 아프리카에 제1차 사랑의 우물을 팠다.
(Photo : 기독일보) 본사 사업국이 아프리카에 제1차 사랑의 우물을 팠다.

기독일보가 아프리카 최빈국 중 하나인 르완다의 루린도 마을 주민들을 위해 우물을 팠다. 본사의 한대명 사업국장이 수개월의 사전 준비 끝에 지난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이곳을 직접 방문해 우물 개발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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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국은 그동안 다양한 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으로 이번 우물 개발 기금을 마련했으며 향후 이런 봉사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한 국장은 이번 방문에 겸해 르완다 지역을 탐사하며 주민들의 삶에 어떤 실질적 필요가 있는지 확인 중이다.

한 국장은 “도움 받는 이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고민하며 그 필요를 채워줌으로 하나님을 스스로 찾게 하는 기독일보만의 봉사를 계획 중”이라며 남가주 성도들의 기도와 관심을 요청했다.

한 국장은 “‘선교’라는 이야기를 먼저 하지 않고 그들을 사랑으로 섬기고자 한다. 그들이 ‘당신들은 어째서 이런 일을 합니까’라 물으면 그때 예수님을 소개하는, 봉사와 선교를 통합하는 모델을 기획 중”이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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