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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거짓일 수 밖에 없는 8가지 이유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Sep 02, 2017 12:22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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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에는 정작 진화(증거)가 없다. 검증과정은 일부러 무시된다. 다음은 진화론이 명백한 거짓말인 이유 8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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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과학은 경험적으로 반드시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해당 이론을 실험적으로 증명할 수 없고 객관적 결과 자료를 제시하지 못하면 이미 과학의 영역이 아니다. 진화론자는 진화 과정이 최소 수십만 년 소요된다고 주장하며 이를 무시하는데 어처구니없다. 

2

진화론자 주장에 따르면 현재 진화중인 종을 무수히 혹은 최소한 다수라도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나마 근접한 타종 교배 성공 사례는 노새, 라이거 뿐이고 그나마 생식도 불가능하다. 더욱이 인류의 자연환경 파괴와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새로운 종의 출현 소식이 기대되지만 종간 진화를 밝혀낸 증거가 전무하다. 참고로 생물은 도메인(Domain), 계(Kingdom) 문(Phylum동물 Division식물) 강(Class), 목(Order), 과(Family), 속(Genus), 종(Species) 8단계로 분류된다. 

3

마지막 생물 분류단계인 종(Species) 내에서 환경에 적응하는 유전자 변이는 누구나 인정하는 바다. 인류도 황인종, 백인종, 흑인종으로 구분할 수 있지만 서로 생식과 번식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개(dog)의 경우 크기와 모양과 색깔이 다양하고, 가장 큰 종인 아이리쉬 울프 하운드는 체고 81~86cm, 체중 40~55kg이지만 가장 작은 종인 치와와는 체고 13~22cm 체중 3kg이하로 무려 10배 이상 차이가 난다. 
진화학자는 예를 들어 현재의 말(에쿠우스)의 체고가 대략 150cm로서 에오세(약 5300만 년 전 ~약 3700만 년 전) 시기에 화석으로 발견된 히라코테리움(체고 40cm)에서 진화했다지만 겨우 3배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고 서로 생식만 가능하면 동일한 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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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적으로 엔트로피 법칙이 있는데 무질서도가 증가한다. 예를 들어 시계를 계속 떨어뜨리면 고장날 확률만 증가할 뿐이다. 원자핵, 중성자, 양성자, 중성미자 등까지 모두 발견했지만 아무리 인위적으로 조작해도 유기물에서 박테리아 같은 가장 간단한 생명체(세포핵도 없음)도 합성하지 못했다. 137억년 전 우주 빅뱅에서 시작해 45억년 전 태양계 생성됐다는 가설이 있지만 우주 나이 137억년을 단 하루로 계산해 다시 137억년이 흘러도 유기물에서 박테리아를 우연히 생성할 수 없다. 
지금까지 인간이 합성할 수 없다면 우연에 우연에 우연이 아무리 겹쳐도 확률상 불가능하다. 차라리 금속물, 실리콘 등의 재료가 모두 모여 PC가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믿는게 낫다. 단언컨데 우주 나이 137억년이 지나도 간단한 돌도끼조차 저절로 만들어내지 못한다. 과거 무식한 과학자들은 생명체는 자연에서 저절로 발생했다며 살균하고 공기를 차단해 장기간 실험했는데 결국 미생물이 발견됐다지만 실험 과정이 정밀하지 못했을 따름이다. 오늘날 진화론자가 아무리 45억년을 들먹여도 결과는 마찬가지다.

5

소행성 충돌 등에 의해 지구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공룡 등 파충류가 멸종되고 항온동물인 새로운 포유류가 등장할 수 있었다고 주장하지만 생명체에 좋지 않은 자연환경은 포유류나 파충류나 양서류나 거의 동일하다. 오히려 다시 파충류까지 진화하기 위해 수십억년이 흘러야 하지 느닷없이 포유류가 등장할 수 없는 일이다.
예를 들어 인류가 핵전쟁 등으로 모든 생물이 다 죽고 어느 괴짜 과학자가 주장하듯 생명력 강한 바퀴벌레 등만 남았다고 치자. 그러면 그 바퀴벌레가 영화 [에이리언]에 나올법한 포유류를 뛰어넘는 무소불위의 강(Class)으로 비교적 단기간 내 진화할 수 있을까? 영화에서나 가능한 터무니없는 망상이다. 오히려 다시 파충류 전성시대가 도래할 때까지 최소 수십억년이 흘러야 상식이다. 

진화론에 따르면 현대문명의 폐해로 자원고갈, 환경파괴, 대기오염으로 인한 지구온난화와 후변화 등으로 새로운 강(Class)의 도래를 기대하지만 오히려 끊임없이 종의 멸절만 관찰됐을 뿐 새로운 종의 출현 소식은 단 한 건도 없다. 또한 인류가 원자력을 사용한 이후 체르노빌 원전 사고 등처럼 다량의 방사능 누출 사건이 종종 있어왔지만 유전자 변형으로 끔찍한 기형아나 돌연변이만 속출했을 뿐 우월한 종이 탄생된 경우도 없다. 
사실 진화론자에게 방사능 누출이야말로 광범위한 DNA 조작이 자연계에 폭발적으로 가능한 최대 희소식이다. 그러나 방사능으로 인한 우월한 슈퍼종으로의 진화는 영화 [엑스맨]이나 [고지라] 등에서만 확인될 따름이다. 심지어 방사선을 일정량 이상 쬐면 암세포만 증가하고, 물론 암세포가 정상세포보다 우월한 경우는 없다.

6

진화는 오직 환경적 필요에 따라 생명체의 개선이 점진적으로 이루어진다. 그렇다면 나홀로 지나치게 발달한 인류의 두뇌 구조를 설명할 수 없다. 인간과 같은 영장류인 침팬지의 두뇌 용량과 성능의 차이는 거의 하늘과 땅 수준이다. 마치 2MB와 1000GB의 성능 차이로서 아무리 똑똑한 침팬지라도 한 단어도 이해하거나 읽지 못하며 진화 과정상 훨씬 먼 돼지보다도 영리하지 못하다. 

7

스티브 호킹 박사는 만일 외계인이 지구를 발견한다면 인류에 재앙이 될 것이라고 경고한바 있다. 사회과학도 대부분 엉터리지만 자연과학 심지어 현대의 최고 지성인이랄 수 있는 유명 물리학자도 얼마나 멍청한 발언을 일삼는가 단적으로 말해준다. 리처드 도킨스(생물학자)도 진화론을 주장하면서 유독 외계인이 지구 생명체를 창조했을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는데 그렇다면 그 외계인은 누가 창조했는가? 
우주 나이는 고작 137억년이고, 외계인들이 수십억년간 지구에서 천천히 실험하겠는가? 대개 교수, 과학자들도 정치가만큼 믿을 수 없다. 가설상 지구 나이는 약 46억년이다. 약 25만년 전 호모사피엔스가 등장했는데 1년 365일로 따지면 12월 31일 오후 7시 14분의 사건이고 크로마뇽인(인류) 출현은 4분 전인 11시 56분에 발생한 일이 된다. 그렇다면 1년 동안 아무것도 걱정하지 않고 자기 집 대문을 열어놓고 잘 지내다가 마지막 4분을 남겨놓고 도둑(외계인 침략)을 걱정할 정도로 진화한 종이 출현해 갑자기 두려워진 셈이다. 만일 상식이 있는 과학자라면 인류의 외계인 걱정은 명백한 기우(杞憂)라고 단언했을 일이다. 최소 수십억년 동안 지구환경은 다른 지적 외계 생명체(유기물로 만들어진 생물)라면 충분히 눈독들일 정도로 매우 우수했다. 
오래 전 멸종된 공룡 등처럼 최소한 화석 등을 통해 그들이 남긴 인공구조물(건물, 운송수단, 토목물 등)을 다수라도 발견할 수 있어야 마땅한 일이었다. 하다못해 12월 31일 하루만 제대로 따져도 유사한 증거물이 전무한 실정이다. 거의 24시간 대문을 열어놓고 외출했다가 귀가 4분 전에 갑자기 생각나 도둑이 심히 걱정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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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환경의 우수성도 로또복권 4주 연속 1등 당첨확률을 훨씬 넘는다. 이처럼 복잡한 생태계는 물과 산소 등이 반드시 필요하고 행성(지구)이 항성(태양)과 조금만 멀리 떨어지거나 가까워도 모두 얼음이나 수증기가 된다. 
더욱이 지구 표면적에서 물이 차지하는 영역은 정확히 71%이다. 마침 인체의 수분 함량도 70%다. 심지어 혈액의 성분도 바다와 유사하다. 만일 이 수치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지금과 같은 육상 생태계는 불가능하다. 기온마저 적당해 육지에 때에 따라 비를 알맞게 뿌릴 구름도 필요하지만 이를 흡수할 토양의 구성성분도 중요하다. 특히 행성에 물이 많거나 아예 없을 수 있어도 적당히 표면적의 71%만 채우는 기적은 있을 수 없다. 
지구 반지름(두께)은 약 6400km인데 바닷물의 평균 깊이는 3.8km이다. 주부가 물 한 컵 200cc를 정확히 채울 때 0.12cc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다. 실제로 지구상 빙하만 녹아도 해수면이 무려 93m나 상승하고 뉴욕, 동경, 상하이, 부산, 인천 등이 모두 잠긴다. 이러한 기적은 자전축이 공전축과 정확히 23.5도 기울어 회전하는 점에서도 발견된다. 만일 90도라면 4계절은 커녕 오늘날 대부분 대륙은 모두 사막화된다. 이 모두가 우연의 일치라면 그 확률은 계산조차 할 수 없다. 

[출처:http://cafe.daum.net/cgsb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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