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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성황리에 막 내려

기독일보 윤수영 atldaily@gmail.com

입력 Oct 10, 2017 01:14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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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2017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포토 : 기독일보)

2017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2017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포토 : 기독일보)

2017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2017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포토 : 기독일보)

‘2017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민족 대축제로 자리매김한 ‘코리안 페스티벌’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한인 및 다민족 1만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애틀랜타 한국문화원(원장 양현숙) 및 한국문화원(김봉수)의 공연과 성장원 한국 서예작가의 붓글씨 퍼포먼스, K팝 경연대회, 씨름대회, 한복 및 전통놀이 체험관 등으로 외국인 관람객들의 참여와 관심을 끌었다. 특히 제머나이 & 아폴로 K팝 공연에서는 다민족 청소년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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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은 6일 저녁 ‘웃찾사(웃음을 찾는 사람들)와 복면가왕’ 전야제 행사로 시작됐다. 7일 오전 열린 개막식에서는 배기성 한인회장, 이상호 부총영사, 김백규 명예 대회장, 다니엘 포터 귀넷검사장, 샬럿 내시 귀넷의장, 페드로 마린 주하원의원, 델타 항공 크리스 존스 국제부 국장(글로리아 권 대독), 민주평통 김형률 회장, 신현식 조직위원장 등이 축사를 전해 자리를 빛냈다.

배기성 한인회장은 “행사성료를 위해 힘을 보태준 5대 후원업체에 감사를 전한다. 내년이면 50주년을 맞이하는 애틀랜타 한인회 역사를 되새겨보며 더욱 발전을 거듭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의 마지막공연을 장식한 애틀랜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지휘 박민) 뮤직 페스티벌은 클래식이 연주되는 동안 장고춤 및 북소리 공연이 삽입돼 동서양 음악이 조화를 이루며 ‘우리는 하나’라는 깊은 여운을 남겼다.

한편, 한인회관 실내외에는 71개의 부스가 설치됐으며 다민족들이 우리 먹거리인 김치전, 해물파전, 떡볶이, 팥빙수와 같은 메뉴를 즐겁게 즐기는 모습은 눈길을 끌었다. 올해 처음 판매된 기념 티셔츠도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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