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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정성 모은 청년들, 성탄 앞둔 불우 이웃 도와

기독일보 윤수영 atldaily@gmail.com

입력 Dec 14, 2017 08:29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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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청년부 InCom이 사랑을 전했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청년부 InCom이 사랑을 전했다. (포토 : 기독일보)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청년부 InCom이 사랑을 전했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청년부 InCom이 사랑을 전했다. (포토 : 기독일보)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임시당회장 심우진 목사) 청년부 InCom(담당 서석훈 목사)이 지난 11일(월) 다운타운에 위치한 세인트루크성공회교회와 공동으로 Christmas Holiday House Donation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청년들은 Atlanta Children’s shelter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기저귀, 유아용 옷, 장난감, 스포츠 용품 등 2000달러 상당의 선물을 전달했다.

서석훈 목사는 “봉사란 물질헌신, 시간헌신, 노력헌신이 돼야 한다. ‘예수 냄새 나게 살자’라는 취지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던 중 연말에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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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추수감사절 이들은 Bunten Road에 있는 소방서와 Satellite boulevard에 있는 경찰서를 찾아가 과일바구니와 케이크를 전달한 바 있다.

봉사에 참가한 한 자매는 “작년에도 소방서에 과일바구니를 전하러 갔는데 마침 출동을 해서 아무것도 전하지 못하고 왔던 것이 아쉬웠다. 이번에는 더 많은 것을 전해주고 함께 기도까지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다. 수고하시는 소방관들과 경찰관들에게 조금이라도 기쁨이 될 수 있는 뜻 깊은 경험을 하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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