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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박화실보험, 어려운 이웃 위해 나섰다

기독일보 윤수영 atldaily@gmail.com

입력 Dec 18, 2017 02:40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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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팬트리 행사

푸드 팬트리 행사 (포토 : 기독일보)

미주다일공동체와 박화실 보험이 크로스포인트 교회와 함께한 ‘푸드 팬트리’ 행사가 지난 16일(토) 열렸다.

올해로 3년 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미 주류 사회와 한인 커뮤니티가 성탄절을 앞두고 개최하는 특별 나눔 행사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박화실 보험 社가 특별 후원했으며 직원들 또한 직접 행사에 참여해 어려운 이웃 200여 가정에 터키와 햄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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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다일공동체 김고은 실장은 “추운 날씨에도 도움을 받고자 행사 시작 한시간 전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이들을 볼 수 있었다”며 “어려운 이민자들을 위해 미국 주류사회와 한인커뮤니티가 한 이 행사가 나눔과 섬김의 문화를 확산해 나날수 있는 작은 불씨가 되길 바라는 점에 의미를 부여할 수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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