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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 향한 고사리 손길, 한인사회에 따뜻함 전해

기독일보 윤수영 atldaily@gmail.com

입력 Dec 18, 2017 02:58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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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한국학교 아시안아메리칸센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애틀랜타한국학교 아시안아메리칸센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포토 : 기독일보)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송미령)가 지난 16일(토) 아시안아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AARC)에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한국학교는 그 동안 학생들이 모은 캔푸드와 함께 애틀랜타 한국학교 학생회에서 지난 2주간 판매한 커피와 도넛 수익금 290달러를 전달했다.

AARC의 지수예 대표는 “아이들에게 일찍이 나눔의 기쁨을 가르쳐주는 한국학교와 학생회, 선생님들께 감사하다. 추운 겨울, 음식이 부족한 불우이웃을 비롯해 싱글맘 가정에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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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교장은 “10년 이상 된 불우이웃돕기 행사는 학생회 주최로 지난 2주간 모든 교사, 학생, 학부모 등이 힘 모은 정말 값진 것이다. 추운 날씨에 커피와 도넛을 팔며 남을 돕는 일을 체험하는 일은 우리학생들에게 무척 의미 깊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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