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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Dec 20, 2017 11:15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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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한인교회 일용직 라티노 섬김 사역

크리스탈한인교회 일용직 라티노 섬김 사역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선물을 나눴다. (포토 : 기독일보)

크리스탈한인교회 일용직 라티노 섬김 사역

크리스탈한인교회 일용직 라티노 섬김 사역 (포토 : 기독일보)

크리스탈한인교회 일용직 라티노 섬김 사역

크리스탈한인교회 일용직 라티노 섬김 사역 (포토 : 기독일보)

크리스탈한인교회 일용직 라티노 섬김 사역

크리스탈한인교회 일용직 라티노 섬김 사역 (포토 : 기독일보)

크리스탈한인교회 일용직 라티노 섬김 사역

크리스탈한인교회 일용직 라티노 섬김 사역 (포토 : 기독일보)

크리스탈한인교회 일용직 라티노 섬김 사역

크리스탈한인교회 일용직 라티노 섬김 사역에서 말씀을 전하는 류성진 목사 (포토 : 기독일보)

크리스탈한인교회 일용직 라티노 섬김 사역

토요일 새벽 음식을 준비하는 성도들 (포토 : 기독일보)

크리스탈한인교회 일용직 라티노 섬김 사역

크리스탈한인교회 일용직 라티노 섬김 사역을 위해 선물 보따리를 준비하는 성도들 (포토 : 기독일보)

매주 토요일 아침, 따끈한 홈메이드 음식으로 일용직 라티노들을 섬기는 크리스탈한인교회(담임 류성진 목사)에서 크리스마스를 앞둔 16일 정성껏 마련한 선물을 함께 나누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선물을 사고 준비하는데 15명, 선물과 음식을 나눠주는 데 30명 가량의 봉사자들이 참여한 이번 섬김은 추운 날씨에 일용직 노동자들이 일감을 기다리는 도라빌 쉘로포드 로드와 뷰포드 하에웨이에서 약 120명에게 160개의 선물을 나눴다. 선물 보따리 안에는 추운 겨울을 든든하게 날 외투와 양말, 목도리, 장갑 등 꼭 필요하고 실속 있는 것들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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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꾸준히 봉사해온 덕분에 일용직 노동자들 역시 크리스탈교회 성도들을 가족처럼 반기고, 무거운 물건은 알아서 날아주기도 하며 고마워한다"고 전한 한 성도는 "봉사하시는 분들 역시 한번 참석하면 꼭 다시 참석하는 데 본인이 더 기쁘고 하나님의 사랑인 예수를 더 깊이 알아가고 체험하기 때문이다"라고 소감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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