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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노래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후임 담임목사 청빙 공고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Dec 30, 2017 08:16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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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노래명성교회
(Photo : ) ▲새노래명성교회

 

명성교회 담임으로 간 김하나 목사의 후임을 찾고 있는 새노래명성교회가 30일 오후 교회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담임목사 청빙 공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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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고에 따르면 담임목사의 자격은 ①연령: 만 40세 이상 50세 이하(2018년 1월 1일 기준) ②학력: 4년제 정규대학 또는 본 교단(예장 통합) 신학대학 졸업 후 신학대학원 졸업자 ③경력: 본 교단 목사안수 후 7년 이상 경과한 자로, 목회경력(부목사 포함) 7년 이상인 자다.

교회 청빙위원회는 이를 확인하기 위해 자필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목회계획서 등을 1차 제출서류로 명시했다. 서류 제출기한은 2018년 1월 15일까지(마감일 우체국 소인 유효)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새노래명성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7년 12월 31일 마지막 주일예배 설교는 이 교회 수석 부교역자인 김훈규 목사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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