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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장로교회, 새벽기도회로 새해 맞아

기독일보 윤수영 atldaily@gmail.com

입력 Jan 10, 2018 08:03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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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별새벽기도회

신년특별새벽기도회 (포토 : 기독일보)

신년특별새벽기도회

신년특별새벽기도회 (포토 : 기독일보)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임시당회장 심우진 목사) 신년특별새벽기도회가 지난 2일(화)부터 6일(토)까지 열렸다.

예년 보다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새벽 공기를 가르며 모여든 성도들은 뜨거운 찬양과 말씀으로 하나돼 새해를 맞이했다.

이번 새벽기도회에서 심우진 목사는 참된 성도라면 늘 사모하는 '주님을 닮아가는 삶'에 대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을 구하십시오'(여호수아1:3-5),, ‘나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십시오’(빌립보서4:11-13) ‘철저한 준비에 목숨을 거십시오’(디모데후서2:20-21), ‘주신 말씀을 붙들고 믿음으로 나아가십시오’(여호수아3:14-17)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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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별새벽기도회 마지막날은 '자녀들과 함께하는 새벽기도'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말씀을 전한 손 애니 전도사(EM유초등부)는 “우리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우선수위가 무엇인가에 따라 많은 일들을 결정하고 거기에 대한 열정을 쏟을 수 있기 때문이다”며 “분주한 일상생활 속에 쉽게 중요한 것을 놓치고 살 때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마리아의 우선순위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었다. 마리아는 보이는 세상 것에 있지 않고 영원한 생명 그 영생을 주시는 예수님에게 우선순위를 두었다”고 강조하고 “모든 일상에 하나님을 우선순위에 두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설교 이후에는 심우진 목사를 비롯해 모든 교역자들이 강대상 앞으로 나온 자녀들을 위해 축복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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