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8.12.11 (화)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세계 교회 여성들과 함께 수리남 위해 기도

기독일보 김준형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r 08, 2018 09:49 AM PS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미주한인교회여성연합회 남가주지부가 세계기도일 예배를 드렸다.
(Photo : 기독일보) 미주한인교회여성연합회 남가주지부가 세계기도일 예배를 드렸다.

미주한인교회여성연합회 남가주지부(최순자 회장)가 지난 3월 3일 동양선교교회에서 ‘세계기도일’ 예배를 드렸다.

Like Us on Facebook

올해로 131년을 맞이한 세계기도일은 1887년 메리 제임스 여사(미국장로교 국내선교부 의장)가 당시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미국으로 유입된 이민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날을 정한 데서 유래돼 전 세계로 확산됐다. 세계기도일 예배는 한 나라의 여성들이 작성한 기도문을 전 세계 여성들이 함께 읽고 그 나라를 위해 기도하며 헌금을 모아 그 나라로 보내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수리남 여성들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라는 주제로 기도문을 작성했다.

예배는 최미란 사모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최순자 회장이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교회 여성들이 수리남 여성들의 기도문을 낭독하며 기도했다. 기도 중간 중간에 CTS여성합창단, LA여성선교합창단, 이화여대 남가주 동문 합창단, 정신여고 동문 코러스, 목사장로부부합창단 등이 찬양을 부르는 특별한 시간도 있었다. 예배 설교는 동양선교교회 김지훈 담임목사가 전했으며 축도는 엄규서 목사가 했다.

최순자 회장은 “전 세계 여성들과 함께 드리는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 보좌에 상달되기를 간절히 소원한다”고 전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남가주밀알, 제 34회 사랑의 축제 성황리에

나는 하나님 자녀의 특권을 누리고 있는가?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 TheBibleLand 성경의 절기 (첫 수확 감사절)

의료선교, 의료인과 비의료인 협력으로 잃어버린 땅에 복음을

창립 3주년 벧엘교회 '은혜의 대 홍수에 잠기는 교회'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