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美 온라인 풋볼게임 중 홧김에 총격...'10여명 사상자 발생'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Aug 26, 2018 11:22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MBC 보도화면 캡쳐
(Photo : ) ⓒMBC 보도화면 캡쳐

미국에서 온라인 풋볼 게임 대회에서 총격 사고로 1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Like Us on Facebook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온라인 풋볼게임 '매든 19' 지역 예선이 벌어지고 있던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의 한 쇼핑몰에서 총격사건이 발어졌다.

용의자는 올해 24세인 데이비드 카츠란 청년으로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시 출신으로 그는 이날 오후 1시 30분 예선대회 도중 갑자기 총을 발사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용의자는 이날 경기에서 좋지 못한 성적을 얻자 분을 이기지 못하고 총격을 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 과정에서 사상자가 다수 발생했고 범인 역시 현장에서 자살했다.

그러나 용의자가 이미 숨졌기 때문에 이번 범행이 계획적으로 벌어진 것인지 확인할 수 없는 상태다.

당시 대회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되고 있었기 때문에, 총을 쏘는 소리와 두려움을 느낀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그대로 화면을 통해 전파됐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미션 아가페, 마스크 5000장 나눠..."이웃 사랑하는 한국 친구들이 'Hero'"

‘N번방’의 충격, “왜곡된 성(性)에 갇힌 아이들”

美남침례회, 코로나19로 총회 취소… 2차대전 이래 처음

WEA, 3월 29일을 ‘세계 기도와 금식의 날’로 선포

애틀랜타도 코로나 사태 본격화, 10명 이상 모임 금지된 한인 교회들 상황은?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